국문에서 내용같은거 읽어볼때 급냉또는 내부압력으로 깨졌을때 뭔가 나온다라고만 보고 그다음건 대충 넘겨봤는데
다시보니까 위 내용처럼 그런경우에는 반자성을 띄는물질이아닌 초상자성(superparamgnetism)을 띈다고 나와있었네
그리고 해당 방법으로 나온물질을 영완시치가 연구하던 방법으로 초전도특성을 찾아볼려했다는걸 알수있었음.
다만 그당시에는 그방법으론 구조를 명확히 알수있게 돼거나 순도높은 샘플을 구하기전에는 진전을 보기 어려웠다라고 하네
그리고 이이후에 했던것들이 여지껏 나왔던 특허들 내용인데, 돌이켜보면 저 초상자성을 띄는물질안에서 물질을 분리해내는방법이 퀀텀의 노하우 일것같은데
심명햄껏도 얘기나왔던 것중에서 초상자성일수도 있다라는 말 있지 않았나..? 근데 나오는양이 존나 많은..?
그러니까 일단 파이를 겁내게 크게 퍽퍽 찍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봤을 수도 있다? 거기서 잘 익은 부분을 골라내는 건 퀀연의 노하우이고? 그럴지도
해당물질에서 2차적으로 분리한게 21년특허라고 언급하다보니 그런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지금 잠수중이신걸수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 그래서 잡혀갔나 부다 - dc App
현탁이햄이 샤라웃한건 심명체뿐아니냐?
Ces도 저 해석에 동의한다 수준의 메일을 받았다고 함
역시 해심명체 안에 초전도를 띄는 물질이 있었던거군!!
음흉하게 진행중인가봐
스카웃되서같이연구하고있는건아니겟제
요즘 해심명 형님 영상 도파민 안줘서 서운함
아 해심명 멋있니 - dc App
멋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