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초상집인 상황에서 APLM이 하필 막스플랑크 논문을 개재시킨 속내를 추측해봤다.
일단 APLM이 LK99 찬/반 양측 논문들이 들어오는 족족 모두 peer review까지 넘긴것 같다고 생각함.
왜냐면 APLM은 찬/반 논문을 모두 개재했을때 얻을 이점이 클거라고 생각하거든.
얘네들은 Impact factor가 절실한 상황일꺼고, 그만큼 개재논문들의 인용수가 높아지는 걸 원할꺼.
그럼 찬/반 논문을 모두 개재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논문을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추후 LK99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 진다는 가정 하에 쏟아질 논문들은 Introduction에 LK99 찬/반 논문 모두를 인용하면서 쓸거라고 생각해.
그러면 APLM에 개재될 논문들을 인용할 수 밖에없고, IF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겠지.
막스플랑크 논문이 통과된 이상 APLM은 잃을게 없어. Peer review를 통해서 저널의 책임도 어느정도 낮아졌기 때문에 나는 APLM은 퀀텀측의 논문도 peer review결과에 따라 개재할거라고 생각해.
따라서, 막스플랑크 논문이 개재됐다고해서 APLM이 퀀텀측 논문을 무조건 reject할 이유는 전혀 없음.
아모른직다
이상 뇌피셜 자위 끗.
일단 APLM이 LK99 찬/반 양측 논문들이 들어오는 족족 모두 peer review까지 넘긴것 같다고 생각함.
왜냐면 APLM은 찬/반 논문을 모두 개재했을때 얻을 이점이 클거라고 생각하거든.
얘네들은 Impact factor가 절실한 상황일꺼고, 그만큼 개재논문들의 인용수가 높아지는 걸 원할꺼.
그럼 찬/반 논문을 모두 개재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논문을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추후 LK99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 진다는 가정 하에 쏟아질 논문들은 Introduction에 LK99 찬/반 논문 모두를 인용하면서 쓸거라고 생각해.
그러면 APLM에 개재될 논문들을 인용할 수 밖에없고, IF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겠지.
막스플랑크 논문이 통과된 이상 APLM은 잃을게 없어. Peer review를 통해서 저널의 책임도 어느정도 낮아졌기 때문에 나는 APLM은 퀀텀측의 논문도 peer review결과에 따라 개재할거라고 생각해.
따라서, 막스플랑크 논문이 개재됐다고해서 APLM이 퀀텀측 논문을 무조건 reject할 이유는 전혀 없음.
아모른직다
이상 뇌피셜 자위 끗.
정신승리 오지네, 막플 논문에 상온초전도가 아니라고 초록에 써놨구먼, 근데 그게 aplm등재 된거 도대체 얼마나 더 fact 가 나와야 인정할거냐 ?? - dc App
정신승리 하면 어때서 ㅋㅋ 그냥 기다려본다는 거지.
그만 패라 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