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김현탁교수 br-bcs에 맞추려고 무리하게
논문낸거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없는데
lk99자체와 이걸설명하는 이론 둘다 증명이 안된상태라
apl측에서도 검증하기 까다롭고 계속 리비전 요구하는듯
그냥 국문논문만 한국학회에 내고
brbcs이론부터 따로 제대로 검증받고
lk99는 이거대로 물성측정해서 인정받는게 순서아닐까
김찬중교수는 이렇게가길 추천한거같던데
이렇게해야 특허도 빨리 등록할수있고
중국도보면 lk99에 갑자기 자기만의 초전도이론을
맞추려는 사람들 보이던데
지금은 이론보다 lk99자체에 집중해야지
lk99 초전도성 증명하기도 벅찬데
증명안된 이론까지 들이밀면 이걸 받아줄 저널지는
없을거같음
기존의 이론이랑 다르다던데 수율문제 잡고 바로 상용화하는게 퀀텀측에는 더 이득일거같은데 apl억셉이후 행보를 시작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기업 달라붙고 상용화되면 이론 통과하는게 더 쉽지않을까 하는 생각임
애초에 좆소라 고생중이라매 왜 검증하겠단 도움의 손길 다 쳐낸건데ㅋㅋㅋㅋ
돌 둥둥 떠는거만 보여줘도 대는데 물건이 가짜라서 그럴수 없음
학술지 들이미는게아니라 샘플들고 여기저기다니면서 측정했어야
어차피 정 안되면 물성 발견 한 걸로 논문 억셉되겠지 머.
apl에서 '상온상압초전도'란 워딩빼고, '초전도상이 의심되는 물질'~ 정도의 워딩으로 바꿔달라 요구햇을수도
apl 논문에 이론은 없을 것 같은데 실험결과와 분석에 대한 내용만 있을 것으로 생각함. 이론논문은 현탁햄이 따로 준비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