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갤에서 권영완의 공헌이
아무것도 안하고 쫓겨나놓고 논문 무단기재에 특허 지분 노리는 나쁜 놈
VS
그냥 돌덩이나 굽던 그지 퀀텀에게 고대 실험실 쓰게 해줘 돈도 따와, 특히 초전도체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알려주고 박막기술도 전수해줬더니 팽당한 권 버 지
퀀텀은 공헌도 인정안해주고 지들끼리 헤쳐먹으려한 나쁜 놈들
이렇게 갈리는데
자유롭게 토론해봅시다
아무것도 안하고 쫓겨나놓고 논문 무단기재에 특허 지분 노리는 나쁜 놈
VS
그냥 돌덩이나 굽던 그지 퀀텀에게 고대 실험실 쓰게 해줘 돈도 따와, 특히 초전도체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알려주고 박막기술도 전수해줬더니 팽당한 권 버 지
퀀텀은 공헌도 인정안해주고 지들끼리 헤쳐먹으려한 나쁜 놈들
이렇게 갈리는데
자유롭게 토론해봅시다
샘플 제작 공정에 큰 기여를 한건 맞는데. 논문을 먼저 무단게재하는건 선넘는행동이라고 생각함.
이젠 소수가 된 권버지 단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로가 어느정도까지인지는 내부자만아는데 선넘은건 외부자가 봐도 알수있음
오랫동안 CTO로서 역할 잘 했는데, 이거 지분 하나 안주고 쫒아내면서 사단이 난 거임. 영완이 입장 100% 이해간다.
근데 그 지분 정보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게 맞다면 근본중의 근본인 김지훈이 없는 이유를 모르겠다
김지훈도 이번에 실시권 같이 노릴 수도 있지.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임
아 김지훈도 권이랑 붙어서 특허 한 몫 노린다? 권버지단의 의견 감사합니다
권이 어디까지 갈지, 김지훈이 어떻게 행동할지 나도 모르지. 근데, 현재 상황상 가능한걸 말해보는것 뿐이야 . 권이 저렇게 해서 뭔가 얻어가게 되면 지훈이도 동요되는건 당연함. 석배가 평상시 지분 줘서 다독인게 아니라면 얼마든지 저렇게 나올수 있음
특허출원자에 안올라가는 대신, 지분을 줬는지, 준다고 약속을 했는지, 스톡옵션을 준다고 했는지, 노벨상을 약속했는지, 알수가 없슴. 그런데 어쨌던 권은 불만을 품었고 행동을 했는데, 문제는 퀀텀이 권교수가 나갈 때 3월말에, 권교수측에서 걸어올 법적 조치에 대해서 준비를 해 뒀느냐의 문제임.
우리는 그기 변리사가 있으니 관계가 깨질 때 당연히 대비해뒀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정보청구한 것 보니까 권영완이는 권리이전 동의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퀀텀은 무슨 다른 대비를 했을까 하는 것임. 내가 변리사가 아니어서 다른 방법을 모르겠는데, 내 경험상 그 많은 방법중에 무슨 방법이 없겠냐 생각하는데, 모르지뭐 다른 대처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변리사도 그냥 특허 출원만 해주는 변리사 썼을 듯. 모든게 주먹구구로 돌아가는 소회사라 돈 조금 주고 변리사에게 일 줬을 듯. 그 변리사가 회사 내부 상황을 알수도 없구. 그런 법적 준비를 조언해줄수 있는 위치에 있는것도 아니었을 듯
우리 중소기업 보면, 외부에서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인데, 거의 준비없이 맨땅인 경우가 아주 아주 많아. 그냥 거의 개념이 없어~ 그래서 이 경우도 우리는 당연히 오랬동안 있었던 변리사가 있으니, 대비를 했겠지 생각하는 것이 상식인데,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이 기대를 저버리는 경우를 난 많이 봐왔거든.. 그래서 내심 걱정이 되는데,
근데 우리가 걱정할게 있나 ? 결국 퀀텀 내부 문제인데. 만약 초전도체가 진짜라면 쟤들 특허 나가리시킬 정도로 죽자사자 못싸움. 언젠가는 합의하게 됨. 문제는 상상초가 아닐때인데, 그때는 특허 야랄날수도 있음
퀀텀 주주중에 기모씨라고 5%가까이 지분가진 사람이, 어디서 봤는데 세무산가 그렇던데, 세무사만 돼도 이런 저런 기본적인 조언가능한데, 중소기업은 세무사한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른 것이거든.... 5%나 가진 주주고, 회사사정이야 뭐 빠삭할텐데, 이런 경우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 참 답답하네..
나도 그렇게 생각함. 권교수가 합리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가서 둘다 특허등록 못하면 퀀텀이야 물질특허 있으니(이게 맞나?), 그 다음에 뭐라도 비벼볼수 있지만 권교수는 돈쓰고, 욕먹고, 한국에서 못살고 심지어 신분도 보장을 못하는데, 끝까지 갈수가 없는 것이겠지요.. 그러니 "권교수 입장에서는 끝까지가서 짱깨가 특허먹나 권교수가 하나도 못먹나 같은 것이므로, 권교수가 끝까지 갈거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오류일 가능성이 많고, 이런 식으로 선전선동을 하는 사람을 난 의심해야 한다고 생각함. 공작원으로~ 누구의 공작원인지는 모르지만.. 무슨 목적으로 이런 세몰이를 하는 것인지 그 의도가 의심스러움..
음.. 기모씨(5%정도 퀀텀주주).. 삼정회계법인 회계사로 나오는데.. 나이는 이석배사장과 같고.. 더 이상의 정보는 없네..
근데 나 저번부터 계속 궁금 했는데 권은 퇴사하고나서 발표회 한걸로 알고있는데 맞나? 글구 퇴사후 연구내용가지고 발표 해도되는거임? - dc App
나도 이걸모르겧음... - dc App
이게 자신의 이득대로 간거라 이해는 가는데 욕먹는것도 이해가 감 - dc App
선넘은것만으로도 일단 그거임 진짜였으면 이후에 소송전을 하든 여론전을 하든 증거를 충분히 갖춰서 싸웠으면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