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동의없이 왜 권영완교수가 아카이브에 슬쩍 흘렸을까?
그리고 해당행위에 대해서 흐지부지 되었을까?

다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거야..
미국,중국 강대국사이에서 세계를 바꿀 만한 새로운 발견을 뺏길 가능성은 100%야..
미리 떡밥을 던지고,  아프리카 원주민 까지도 퀀텀에서 상온상압 초전도체를 만들었다고 입소문 마케팅 한거야..

그래야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살 수 있어..


나 같아도... 내 부하가 돈이 될만한 벼락부자가 될 만한 무엇인가를 만들었다면.. 그걸 가만히 있을까?
콩 꼬물이라도 받아 먹으려고 하겠지..


다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는 거야...


이교수님 제 말이 맞으면 댓글 한번 달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