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허름한 한식집이였는데
손님들이 갑자기 누룽지탕 안하냐고
누룽지탕 판매하면 오겠다고 함
그래서 한식집에서 누룽지탕을 파는데
이게 최고의 인기메뉴가 됬고 장사가 잘됨
근데 그 전에 오던 단골들이
"누룽지탕 냄새 때문에 오기 싫네..."
"누룽지탕 안하면 안됩니까?" 하고 딴지 걸음
그래서 주인장이
누룽지탕 안한다고 대못박아버리고
누룽지탕 먹으러 오는 사람들 쫒아냄
그리고 결론
한식집은 다시 허름한 한식집으로 돌아가서 망할위기
누룽지탕을 그리워 하는 사람 중 한명이 따로 가게차려서 대박
이런 상황아님?
- dc official App
예전의 허름한 정도가 아니라 더 망햇는데..
그리고 단골들이 누룽지탕집에 기웃거리는중 빠졌다 - dc App
그래도 누릉지 손님들이 그 집 장사 얼마나 개판되었는지 구경할려고 주기적으로 들려주니깐 맨처음보단 손님 많을 듯
딴갤이랑 기싸움하지말고 석멘이나 한번 더 빨자
걍 갤 분화한거아니였음? 왜 이렇게 양쪽 다 적대적임?
유고 내전마냥 말살시도 했는데 당연히 적대적이지.
누룽지탕 맛있겠누
문제는 새로차린 가게가 누룽지탕만 하는게 아니라 한식집도 한다는거임... 누룽지 먹을려고 한식집 찾아왔는데 코스요리라 한식도 먹고 누룽지도 먹으니 굳이 한식만 먹을려고 이전 한식집 찾아갈 필요가 없음
비유 잘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