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에 샘플 보내는 것부터 논문용으로 소모되는 샘플까지 구멍가게 수준인 퀀텀에서 사실상 소화가 불가능한 상황인게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함

논문 레시피보면 알겠지만 퀀텀측도 아직까지 명확하게 규격화된 레시피가 없고 덕분에 수율도 엉망이라 일주일 구워봤자 논문용 샘플 수급조차 힘든게 현실이라고 보임

투자라도 받아서 고로 좀 늘리라고 하고 싶어도 퀀텀입장에서는 당장 황금알이 눈앞에 보이는데 그깢 돈 몇푼 때문에 지분 나눠줄 바에야 욕좀 더 먹고 약속 안지키는걸 선택했다고 보면 APL 늦어지는 이유나 검증 계속 미루는 이유등 모든 상황이 납득이 감


만약 퀀텀이 진짜 스캠이였다면 요 몇달간 눈먼돈 수확하기 정말 좋은 기회였었는데 몇백억 몇천억 끌어모아서 째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