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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리학계 56년 숙제 풀다세상에는 수많은 가설이 존재한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그 가설을 규명하는 데 거의 모든 일생을 바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현탁 박사(47)도 그랬다. 지난 13년간 그는 50년 넘게 물리학계의 미제로 남아 있던 한 가설에 주목했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N.F. 모트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가 내놓은 ‘모트 금속-절연체 전이 현상’이론(모트 이론)이 그것이다. 1949년 모트 교수는 ‘금속에서 전도 전자들 사이에 쿨롱(Coulomb) 에너지(두 전자 사이에서 서로 밀어내는 에너지)가 매우 크면, 물질의 구조적 변화 없이www.sisajournal.com이거도 검증만 2년걸림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저거보다 임팩트 X1000정도인데 검증이 글케 쉽겟노? ㅋ
학계에서 이론세우고 검증 어렵긴하지 실용화는 다른문제고 - dc App
초딩샛기덜 이런일이 무슨 공장에서 레고찍어내듯 뚝딱뚝딱하면 되는건지암 ㅋㅋ
전세계가 인정하는 완전검증은 몇년 걸리는건 당연. 지금은 양파까듯이 껍질 까는거.
검증은 몰라도 중국땜에 상용화 금방된다니까? 앞서나가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