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 9월초에 통과될줄 알고그때 공개하려고 했는데 거절 돼서다시 보완후 신청했는데 또 거절 나와서다른 저널에 심사 신청했지만 그것마저 거절돼서그냥 자포자기로 입닫고 있을 확률 몇프로임? ㅋㅋ
140%지
젤 유력
몰루
이러면 솔직히 빡쳐서 시연이라도 하겠다
완전부양 안 되는데 해서 무슨의미
뭘 자꾸 완전부양을 찾아대 그리고 현탁햄이 완전부양 보고 저항 0 인걸 봤다는데 자꾸 이상한소릴 퍼트리고있어 짜증나게
그 보신것들을 공개하면 끝나는거아님? 진짜모름
당연히 공개하면되는데 그 시점을 APL 저널 엎셉 기점으로 잡은거같은게 정배고 윗 게시물 본문처럼 다 리젝되었음 그냥 다 썡까고 시연해야한다는거지
억셉에 맞춰서 완전부양과 저항0 데이터를 공개하는 이유는 머임그럼? 그전에 공개한 반 부양영상 공개하느니 완전부양영상 보여주면 되는거아님?
권영완 고대 발표때 동영상 돌아다니는데 보고도 안믿자나 ㅋㅋㅋ 적어도 논문업셒되서 이론 뒷받침 되어야한다는게 정론이라곤 하더라
권영완 영상은 움찔움찔 하는거랬으니 안 믿지 당연히
그리고 저널 개제된 논문 내용 봐야지 거기안에 저항 데이터 다있을꺼고 권시치가 아카이브에 올린 논문도 반쪽짜리라고 나머지 원래 8.15에 업로드 할려했다고 하다 안했다는데 진짜 시치라니까
솔직히 이게 정배아니냐
증거가 없으므로 모른다가 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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