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 공장은 온도와 산소 섞는 문제 때문에 소량생산 보다 더 수율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또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손해날 수 있는 공장에 투자하기도 어려움. (리스크가 크다고)
그러니까 전세계인이 굽도록 하면 이 중에 실패한 애들은 의미없고 성공한 애들거만 모아서 제품으로 연결될 것임.
제품으로 연결되기 직전에 시료에서 분쇄하여 초전도물질만 추출할 수 있는 장비를 지금 특허 5, 6, 7번 신청한대로 새로 만들어서 이것도 특허장비로 등록하면 됨.
그럼 세계 각국의 대기업에서 그 장비를 의무적으로(특허 때문에) 사용할 수밖에 없고 그 장비 외에 다른 장비를 사용하는지 철저하게 감시만 하면 됨.
그러면 초전도물질과 추출장비 모두 특허비 관리가 용이함.
그냥 초전도물질 제조하려는 업체들에게 특허비 받다가 특허 기간 2년 정도 남았을 때 가장 잘 성장한 제조업체 지분투자나 인수해서 회사 굴리면 될겁니다. 재고가 남을지도 모를 장비를 돈 써서 만들 필욘 없을거 같네요.
추출 장비는 대규모 업체가 모아야하기 때문에 주문 제작 받으면 됨. 다른 멘트는 대꾸할 필요가 없어보임.
EPR에서 파생된 자그마한 기술입니다(게다가 제작할거면 권용완교수에 정부까지 동의되어야 하고 수익을 나누어야 할겁니다). 저 기술을 활용할 곳은 원자재를 만들 업체구요. 각국의 대기업이 그 장비를 왜 사겠습니까 저렴하게 판매하는 원자재 업체에게 납품을 받지요. 요 며칠 비슷한 글을 계속 올리시길래 좀 다른 시점으로 보시는게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답변을 보니 저도 더 이상 말할 필욘 없겠다 싶네요.
작은 기술이든 큰 기술이든 특허가 이미 들어가 있는데 특허낼 사항에 따라 장비를 만들면 되는 것임. 가능성 있으니까 특허 신청한 것임.
기술 특허가 이미 들어가 있는 장비를 남들이 어떻게 만들어? 그 자체로 이미 특허 침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