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유머"탭이라는 걸 미리 알리고 모래같은 떡밥으로 쌓아올린 형편없는 들갑회로의 모래성 같은 글이라고 생각하고 봐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64246&page=1

권교수 어제 수업끝나고 하루종일 XRD만 돌렸는데?GMRC가 한동안 XRD 기계 고장나서 수리 중 이었었고, 권교수도 10월 11일 분석이 마지막이었음.그리고 오늘 봤더니 어제 고붕이네 수업끝나고 퇴근시간까지 거의 7시간동안 XRD만 돌렸네. 평소엔 1시간씩만 예약해gall.dcinside.com

얘 글에 이런게 있다.


""참고로 퀀텀 행적도 추적가능할 싶어서 국내 대학 공동연구원, ZEUS 사이트 등 약 30여개의 연구소 예약현황을 모조리 뒤졌는데 퀀텀 행적은 발견 못했음.""


물론 고려대 이외 사이트에서 공개를 많이 안해서 발견을 못한 걸 수도 있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


셜록홈즈에 이런 대사가 있다.

"불가능한 것을 제외하고 남은 것이 아무리 믿을 수 없는 것이라 해도 그것이 진실이다."


권교수가 퀀연의 데이터를 뽑고 있다면?

퀀연이 생산한 샘플들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한 XRD?


지금 불가능한 걸 제외하고 나면 남는 건 이거 아닌가?

뭔 맛집비법소스도 아니고 권교수도 같이 일하면서 제작방법을 모를리는 없고,

만약 모른다면 XRD가 아니라 그냥 제작해서 몇가지 특성만 확인해보면 될거고

게다가 이제와서 굳이 혼자 제작해보면서 XRD를 돌릴 이유도 없고?

그냥 초전도체놀이~♡하면서 유투브를 찍을 거면 찍었지 XRD를 왜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