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수율 안좋고 제조법 문제가 있다고 입꾹닫 하는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관련 기관이나 지인들 입단속을 어떻게 시켰는지 몰라도 놀라울 정도로 아무도 입을 열지 않는데
이러면 당연히 분위기는 스캠 or 논문조작 쪽으로 이야기가 흘러 갈수밖에 없고
그러면 해당 물질에 대한 관심과 연구도 아무도 안하게 될거임.
차라리 상상초는 진짜지만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샘플이 생산 수율이 너무 나오지 않는다.
수율 개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다. 이정도 언플만 해줘도 자금이 끊기진 않을거라 봄.
업체들도 진짠가? 싶어서 몇번 찔러 볼거고. 그 중에 진심인 업체 선정해서 본격적으로 같이 가야지
혼자 해먹고 싶어서 골방에서 생각ㅋ 하다가 다 날아감.
해외 특허 진행 각 나라별로 진행되고 PCT 땜에 1차 방어는 되겠지만 결국은 논문이나 샘플의 발전도 없고
열심히 투자한곳에서 감사합니다 하고 가져 가는거 보고만 있어야 할거임.
생각ㅋ
약간 아이디어 흘러나갈까봐 자금도 인력도 못끌어모으는 스타트업같은 느낌이군..
ㄹㅇ 그런곳 ㅈㄴ 많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