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명자체가 17년도에 발견된 물질이라는 의미로 17특허를 떠올리게 한다. 17년은 LK-99의 돌파점이 발생한 년도이며 해당 실험과 발견을 한 사람은 김지훈이다. 명명상으로 봤을 때 LK-99와 LKK-17은 다른 물질로 볼 근거는 없다. 2 물질은 동일한 물질을 가르키는 것인가?

2. LK-99 에서  k가 추가 되었고 이는 권영완의 k로 보인다. 주목할 사실은 권영완은 17년도 특허 원 발명인이 아니었으며 20년도에 이사 취임 이후 권영완이 등재되었다.

3. 권과 퀀연 인사들간의 갈등은 권의 이사등재와 얼마 안되서내려옮, 아카이브, 특허 갈등, 주변 인물 찌라시 루머등으로 익히 알려져왔다.

4. 이번 LKK-17 루머가 달린 찌라시 기사의 의문점. 내용을 보면 특허의 권리자에 대해서는 권영완을 중심으로 두고 주장하며, 언뜻 보면 유일한 권리자가 되 보이도록 기사가 배치되었다. 양자우물 이론에 대한 언급까지 여러모로 권영완이 소스로 보이는 기사다. 권영완이 고려대와 좋은 관계임을 주장하는 내용은 퀀연의 이의제기였던 출원인은 고대로 가야하며 권영완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는 이야기의 반박으로 보인다. 언급된 회사들의 공동대표로 권영완이 명확히 언급 된 점은 현재 기사가 권영완측의 주장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 추가적으로 지지가 된다.

5. 김지훈의 마지막 행적은 특허에 이의를 제기 했으며, 이는 퀀연의 특허 전략 혹은 단독행동 두가지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퀀연의 특허전략으로 봤을 때, 김지훈의 억울함 호소는 권영완을 향한 것으로 보였으며, 단독행동으로 보았을 때 이는 이석배에 대해 향하는 것으러 보였다. 김지훈은 현재 퀀연의 이사로 알려져 있는데, 두 회사에 모두 이사로 등재되며 발을 걸친 것인가? 찌라시 상으로 김지훈은 퀀연 이사직에서 내려왔다 하며, 이는 확인 되지 않았다. 몇몇 훅붕이는 아직 퀀연에는 공시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증언했다. 현재 명확히 알려진 사항은 김지훈이 이사 후보로 제안 됬다는 사실이고 보통 이러한 제안이 합의 바깥에서 벌어지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김지훈은 권영완과 손을 잡은 것일까 아니면 합의된 행동인 것일끼?

6. 찌라시. 훅갤에 그간 흘러온 찌라시는 그간의 특허분쟁이 합의가 되었을 가능성을 높여왔다. 해당 찌라시는 그저 주변인에게 안심을 시키려는 제스쳐였을까?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권영완이 투자유치를 위해 열심히 행동한다는 찌라시는 김인기를 통해서도 고붕이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이 발표는 권영완의 반격일까 아니면 합의의 결과일까?

7. 현재로써는 확실한 것은 없고 안개속의 정국과 같다. 다만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