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가 업력이 깊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관련업계 회사 임원이다보니 추측이 가는게.

우회상장일 가능성을 난 생각해본다. 방송계쪽이 뜬금없이 듣도보도 못한 일을 벌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 주로 갑자기 '쩐주'가 생겨서 미친듯한 광폭행보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일례로 최근에 난리났지만 사람들이 모를 비덴트. 모 여자 연애인의 남자친구로 유명했던 사람이 갑자기 코인업체 2대 주주가 되고 연예계 소속사들과 광폭행보를 보이다가 잡혀들어간 경우가 있음.

즉 퀀텀에 투자하려는 숨겨진 쩐주가 있고, 그 쩐주가 생산사업을 할 도구로 그 방송국을 이용할 가능성이 있음. 당연히 쩐주는 약간 정체가 모호하겠지? 이런 일이 방송계쪽은 간간히 있음. 제작사들의 뒷 배경도 그렇고...

결국 대기업(웹툰하는 회사들)이나 소위 숨겨진 쩐주들이 LK-99를 물어서 우회상장이나 혹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시도를 할 가능성이 보이는거라고 해석함.

권교수와 김지훈박사는 그런 '제휴'의 일환으로 파견간거라 생각해보면 될거 같고.

이것도 내 추측임... 하지만 코인계 - 방송계 - 웹툰계가 일심동체로 큰 돈을 굴리는 형태가 자주 나와서 의심이 가긴 가는 상황임. 여유투자력이 있는 쪽이 의외로 이쪽이라서 말이지...

믿던말건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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