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이자 민족주의자인 스승과 함께 가능성을 본 물질을 가지고 결국 아닌걸 알았는데도 2017년까지 질질 끌다가 바로 작업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전국의 초전도체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면서 데이터 보여주면서 다니고, 그와중에 한전공대 부총장이 노화때문인지 mou도 같이 맺으면서 공동연구도 하게되고, 그와중에 영완시치가 트롤짓해서 터트린 이유는 또 뭐고? 잉? 뭐 계획이라 쳐도, 그럼 세계에서 난리났을때 본격적으로 언플을 하던가 작업을 치던가 막플, 매릴, 온갖 기관에서 뚜드려맞을때까지 기다리다가 ㅅㅂ 국민 대다수가 반 스캠 취급할때 작업을 시작한다?? 그렇다 치더라도 대체 중국의 저 상상초를 확신하는 내용이랑, 수많은 이론적 가능성이 우연히 맞아떨어졌다? 이게 스캠이려면 퀀연이 만든 물질은 퀀연도 모르는 사이 진짜 초전도체라는것밖에는 설명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