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찌라시로 봤을 때, 권영완의 특허권을 모두 퀀텀포트라는 회사에 귀속된다고 함. 이 때, 김지훈에 대한 언급은 없음. 김지훈은 권영완과 다르게 쭉 퀀연의 이사여서 출원인의 권리를 부여받지 못한 것일까?
2. 찌라시로 봤을 때, 권영완의 특허권은 고려대에 30프로 공유할 의지가 있다하는데, 이게 특허에대한 주도권을 권이 가지고 있다는 주장으로 보임. 퀀연의 논리가 특허청에서 받아들였다고 가정하면 주와 객이 뒤집힌 논리로 보임.
3. 찌라시로 봤을 때, 권영완과 김지훈의 퀀연 지분은 퀀텀포트로 넘어감. 이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권영완은 몰라도 김지훈이 해당 행동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과연 확실한가 의문임.
김지훈 퇴사가 맞으면 분열한거 맞네 그죠 - dc App
네
김지훈 퇴사했다네요 - dc App
오늘 새벽에 김지훈한테 메시지받음 퇴사한거 맞다고 ㅇㅇ 걍 알아두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