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한테 특허료 내고 물질생산하려는 '누군가'가 이미 코스닥 상장된 회사를 '인수'해서 그 회사의 정관을 바꿔서 제조업체로 변신시키려고 하는 정황이 내 추측이라고...

원래 충북방송은 케이블방송업체임. 케이블 방송은 원래 CJ 헬로비전이 가지고 있다가 LG로 넘겼음. 근데 충북 여기는 이미 자체 방송사가 있던거야.

근데 이미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잖아? 그럼 이걸 사서 제조관련 업종을 정관에 추가하고 본격적으로 LK-99응용품을 제작하려는 거 같다는 거임.

즉 쩐주는 자신이 누군지 돈의 출처가 어딘지 들키기 싫어한다는 거고, 대신 휘청하는 지방 방송국 하나 사서 제조업 전환을 해보겠다는 걸로 보여진다는거야.

근데 왜 하필 케이블방송업체?? 그건 쩐주가 여기에 밀접한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난 추측하는거고.


쉽게 말해서 Lk-99가지고 사업하려는 회사 하나가 등장했다고 보면 됨. LK-99가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일단 투자하려는 의지가 있는 누군가 붙었다고 난 판단하는거지. 방송계에서는 워낙 이런일들이 많으니까.

암튼 내 추측이야. 믿건 말건 자유.

참고로 치킨업체(후라이드가 맛있다는..) 및 외식브랜드 대주주 중 매우 이상한 회사가 있어. 그런 사례라고 봐도 난 무방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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