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거 아닌 글인데 포럼에 올리는 이유는

별거 아닌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를 상정해서

포럼 탭으로 지정했습니다. 각설하고 말하자면,


이과냐 문과냐를 가르는거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왔냐

인문계(일반계?) 고등학교를 나왔냐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과적 지식이 1%도 없고 문과적 지식 100%이거든요.

솔직히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문과적 지식을 쌓았으면 쌓았지

이과적 지식과는 담을 둬서 진짜 문과같은 느낌이 나고.


그럼 이과나 문과의 기준을 가르는거는 어떻게 가르는 걸까?

이게 가장 궁금합니다. 기존에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이과.

인문계(문학계?)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문과. 이런 식이었다면


지금은 이런 식의 기준이 통용되지 않는 시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