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될 경우 삭제바랍니다*
참고로 나는 :
상장이고 우회고 뭐고 특허고 저쪽 세계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또 모르고
요즘엔 자금도 없어서 이쪽에 투자 시도자체도 못해본
개 똥 흙수저 똥머저리 초보입장에서 옆갤이랑 이갤 내용들 좀 읽어보고 스스로 내려본 해석 시도임.
어떤 사회적 현상이든 양극단의 해석을 다 때려부어서 열거해보면 대충각이 나오더라고.
전체적인 그림에서 해석이 어려운 요소들은 파란색 볼드체로 표기하고 마지막에 따로 언급하겠음.
1) 대석배적인 상황해석 시도
: LKK에 L이 들어가니까 석배도 협의된 것
: 제조특허/물질특허 등등 어른들의 사정으로 저렇게 움직임을 가져간 것.
: 자금마련+우회상장등의 기업움직임 정상 범주내.
: LK-99는 이미 초전도체가 맞으며 이 모든 움직임이 관련 회사/기업과/개인/투자자들의 최대 이윤을 창출해 낼것
: 논문 등에대한 움직임도 곧 제대로 시동걸릴 것이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2) 중석배적인 상황해석 시도
: 10월,9월에 떠돌았던 '그들간의 복잡한 갈등/사정'이 바로 이것
: 지훈/영완등과 '협의'가 된 것은 맞지만 결국 내부 복잡한 사정을 반영함.
: 수익구조/수익이 양분/이전되는 형태로 이어질것
: 특정 개인/특정기업에 투자한 개인들은 손실을 볼수도 있고 적당히 양분되는 것일 수도 있음
: 곧 논문/특허등에대한 움직임은 원활하게 진행될 가능성을 시사.
3) 중립 (소석배 + 소경달) 적인 상황해석 시도
: 이러나저러나 LK-99는 초전도체일 가능성은 반반이고, 기업가 마인드로 질러버린 일부 개인 (영완+지훈?)의 움직임을 시사함
: LK에 대한 믿음은 개인들이 가지고 있을수는 있지만 백퍼센트 증거는 없음 (혹은 현재 반박되는 데이턱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
: 현재 퀀연이나 관계자들 내부에서 갈등 때문에 개판 5분전 상황으로, 논문이나 특허가 전부 진행이 이상하게 되고 있는 것.
: 세력/투자자등의 신뢰성 등에 의문, 실체에 대한 확신이 적은 무언가에 대해 (비전문가적인)자본이 들어가며 갈등이 연출되는 상황
: 단, 논문은 별개의 진행 상황으로 추측됨.
: 즉, 주식/투자/기업 움직임은 건전치 않으나 재료자체에 대한 가능성은 아직 반반인 상황
4) 중경달적인 상황해석 시도
: Lk-99에 대해서는 확신도 없이 애매한 상황에서 일부 개인들의 일탈로 질러 본것
: 언젠가 확신이 있었을 수도 있으나 현재로는 자체적으로 반박이 되어버렸으나 전형적으로 세탁/개미털이 등의 스1캠형 기업 움직임.
: CCS는 횡령 배임등 이미 전력이 좋지 않은 기업 (방송업..)이고이미 며칠전부터 이상한 움직임이 여러곳에 포착이 되었음
: Lk (혹은 LKK)에 대한 믿음은 존재하지만 이와 별개로 들어온 자본이나 세력/의 구조는 상당히 불건전한 형태
: 어쩌면 CCS쪽에서 퀀연 묻히고 작업을 치는 것일 수도 있음. (이경우 재료에 대한 진위여부는 아직 불확실한상황)
5) 대경달적인 상황해석 시도
: '스1캠'이라는 정황이 지금껏 제대로 없었으나 충분히 이를 시사할 수 있는 상황이 드디어 포착된 것.
: 이미 장기간 계획된 움직임 이었을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됨 ( 도장/ 서류/ 사이트/ 찌라시 등)
: CCS는 마지막으로 세탁/등골 뽑아먹기 하려는 움직임
일단 파란색 볼드체들을 종합해보고 의문점/ 해석이 필요한 점들을 먼저 나열하겠음.
첫째: 석배적인 해석이 가능한 몇가지 볼드체 정황
LKK에 L이 들어가니까
그들간의 복잡한 갈등/사정
1) '나는 석배와 사이가 좋다' '우리가 아는것 보다 많이 진행됐다' 등의 발언을 종합해 보았을 때 이미 다 알던 내역일지도
2) 현탁햄이 인터뷰에서 ' 그 기업은/ 그사람들은 머 사정이 복잡하다' 이런 발언이 있었고 10월인가 특허 청구인 관련해서 정황과도 어느정도 상통함
3) 이미 협의가 된것이고, 지금 카카오니 머니 연일 뉴스에서 금융권 스1캠가지고 북을 쳐대고 있을 때 뻔한 스1캠 행위로 보는게 오히려 이상한게 아닌가
4) 저 개인들의 움직임은(특허/기업/자본) 이미 데이터에 대한 무한한 확신이 있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고 상상초는 현실인 것.
둘째: 경달적인 해석이 가능한 몇가지 볼드체 정황
CCS는 횡령 배임등 이미 전력이 좋지 않은 기업 (방송업..)이고이미 며칠전부터 이상한 움직임
어쩌면 CCS쪽에서 퀀연 묻히고 작업을 치는 것일 수도 있음. (이경우 재료에 대한 진위여부는 아직 불확실한상황)
이미 장기간 계획된 움직임 이었을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됨 ( 도장/ 서류/ 사이트/ 찌라시 등)
1) 도대체 왜 CCS??? 이해가 안됨. 방송 수신 전력 사업 머어쩌고 저쩌고 사람들이 좋게 해석하려고해도 아무리봐도 뇌절같음.
진짜 상상초면 MS나 애플, 혹은 기술관련 큼직큼직한 기업들이 붙어야지 먼 CCS임?
2) CCS가 배임/횡령 관련해서 이미 많이 기사가 있고, 전형적인 세력움직임. 이쪽에서 퀀연달고 이상한 작업을 치는 것일 수도 있음.
(이경우 상상초 진위여부랑은 무관하긴하나 이러나저러나 돈 넣은사람들 입장에서는 복장 터지는 일은 맞음)
3) 도장, 영완/혹은 지훈의 여러 이해안되는 움직임들이 스캠으로 해석하면 아주 깔끔하게 해석가능.
이런 상황이고 이제 이 큰 그림에서 어디에도 양쪽 어디에도 넣기는 어려운데 해석이 필요한 정황들을 붉은색 볼드체로 나열하자면
1. 현탁햄은?
현탁햄은 예전에나 지금이나 돈에 크게 욕심은 없으셨던분 같고, 찐 연구자 노선인거 같은데.
이런분이 이상하다 싶으면 가만히 있었을까?
솔직히 학자 명예를 걸고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쳐냈었어야하지않나?
그리고 이미 퀀연 내부 내홍이 있다는건 충분히 알고 계셨던데. 그러면 상상초는 여전히 찐일 가능성이 있는가?
2. 석배는?
이 모든 그림에서 서류적으로나 문서적으로 석배의 포지션을 예측/평가하기가 너무어려움
사실 퀀연 지분을 크게 가지고있다는 증언들을 종합을 해봤을때는 '대석배적인 상황해석' (영완+지훈 챙기기)이 더 맞아들어가는 거 같은데
나는 모르겠음.
3. 저온초는?
저온초급 되는 몸통이면 (교수들중에 벤쳐끼고 도는 사람들 많기때문에) 분명히 정황적으로 정보를 알수 있을텐데
연일 언론에 정보 흘리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금융권 정보를 제대로 파고든적이 없다..?
난 찌라시 사이트만 없었어도 우회상장 가능성 있었다고봄. 근데 저 사이트는 진짜 이상하다니까.
이래 된 이상 얼마 안지나 다 알게될듯 - dc App
개인적으로 가능성은 1. 특허분쟁 격화 혹은 2. 협의된 지분 분할 로 보이는데 어느한쪽도 손을 들기엔 알려진 정보가 너무 모자르네
김지훈의 존재가 문제를 햇갈리게 만듦. 김지훈이 퀀연을 사임했다면, 권에 쩐주가 붙고 김이 권에게 붙은 그림인데. 김이 퀀연에 사임한게 아니면 합의된 사항이란 그림임. 합의됬다고 해도 찌라시는 너무 이상한 내용이고.
그르게여 잘 이해가 안되는 정황들이 많음. 지금 주딱이 포지션처럼 '별거아님'이 걍 정답인거 같기도
추천!! - dc App
진짜 정리 잘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