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퀸텀이 벙어리 마냥 말 안하고, 답답하게 굴어서 그렇지 행보 자체는 꽤나 이성적임.
과학적으로 인정받기 전이니까 물 밑으로 한전공대와 협업하고, 확신을 갖기 위해 여러 기기들 빌려서 찍어보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이론 토대를 확립하기 위해 여러 권위있는 교수들과 컨택도 해봄.
이런 퀸텀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지금 와서 '에라 모르겠다. 좆소 인수!' 이라는 가능성보다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정보와 관계자들을 통해서 준비했을 가능성이 큼
물론 내 뇌피셜이니까. 돌은 둥둥 뜬다고 믿은 훅붕이들은 지금은 그냥 믿어줄 때라 말한거.
과학적으로 인정받기 전이니까 물 밑으로 한전공대와 협업하고, 확신을 갖기 위해 여러 기기들 빌려서 찍어보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이론 토대를 확립하기 위해 여러 권위있는 교수들과 컨택도 해봄.
이런 퀸텀의 행보를 생각해보면 지금 와서 '에라 모르겠다. 좆소 인수!' 이라는 가능성보다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정보와 관계자들을 통해서 준비했을 가능성이 큼
물론 내 뇌피셜이니까. 돌은 둥둥 뜬다고 믿은 훅붕이들은 지금은 그냥 믿어줄 때라 말한거.
다만 지금껏 말없이 있다가 저런게 터진거다보니 싸하게 느껴지는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