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ressword 찌라시... 발행일 5일 수정일 20일... 

훅갤 정보력 쩔던때 등장안하고, 이제서야 등장한 점이 굉장히 뭔가 의심스러움. 

지금 작업치는 세력이 의도적으로 지금 등장시킨거라고 보는 관점으로 찌라시를 해석해보겠음.


올라온 찌라시 내용을 하나씩 짚어봄


1.  23년내 권영완교수와 김지훈 교수의 시연 및 논문발표 예정 및 새로운 물질로 명명하여 재특허 예정

   → 일단 주요연사에서 이석배 대표가 제외된점, 권영완이 가장 앞에 언급된점을 미루어 이석배 대표가 팽당했다고 생각됨. 권영완과의 특허출원 문제는 고려대를

       끼움으로 인해 해결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당연히 해결됬다고(스톡옵션 부여로) 생각된 김지훈이 갈팡질팡하다 권영완쪽으로 붙은게 아닐까 생각됨


1) LK-99 초전도체 특허에 대한 권리 정리

-권영환 교수, 김지훈 교수, 이석배 퀀텀에너지대표 3명이 공동 권리가 있음

-2023. 10월 28일 특허청에 3자가 합의한 서류 제출시한

 → 또 다시 권영완과 김지훈 교수가 서두에 언급됨. 만약 김지훈이 갖고 있는 특허권에 대한 권리가 원활히 해결되지 않았다면, 이석배 대표의 입지가 난처할 수도 있음.


2) 고려대 특허권리 외

– 고려대에서 LK-99 초전도체 특허 권리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제안이 없었고 권교수의 입장은 30%(외국사례) 정도 지분양도 의사가 있음.

– 위와 관련하여 2023년 10월말 기점에 고려대 측 입장발표 할 예정이라 알려짐

– 고려대입장은 권영완 교수의 연구업적을 크게 인정하고 있고 우호적 관계라 함

 → 해당 찌라시는 권영완 교수가 특허에 정당한 지분이 있는듯이 얘기하고 있지만,  특허의 권리는 고려대가 갖되, 발생하는 수익의 70%는 권영완교수가 갖고 있는점을 침소봉대 한듯 함

3) LK-99 초전도체 관련 향후계획

권영환 교수와 김지훈 교수는 2023. 10월 28일(예정) 특허문제와 고려대 진실성 위원회 문제가 해결되는 시기 이후 진행예정

– ‘LKK-17’ (SQW 이론)로 명명된 실직무료 소재에 대해 (높은 순도, 박막 등과 관련된 방법 포함하여) 선행특허 출원 예정

– LK-99 보다 더 고용량 초전도체 증착단계의 특허 및 물질제조 단계까지 진행 중이며 시료 검증 등 전 언론에 발표

 → 실직무료가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원천은 lk99이며, 명명되는 물질도 lkk(권영완?)-17이지만, 특허는 이석배 대표없이 진행. 이석배 대표가 팽당함을 다시한번 인지 가능


4) 투자에 관한 관계사

– LK-99 특허에 관한 연구성과물 및 특허에 대한 권리관계는 1차적으로 퀀텀에너지(QE)에 있으며 (특허청 참조) 출원된 것은 총 4개입니다.4개입니다.

– 이미 출원된 4개의 특허는 3명(권영완, 이석배, 김지훈)에게 공동 권리가 있는 것이며, 그 관계를 정리해서 제출해야 하는 기한이 2023. 10. 28.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발명자 3명이 한 팀으로QE임원으로 참여한다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진 내용이었으며, 현재는 이미 권영완교수와 김지훈교수가 QE에서 사임한 관계로 특허청에 해당 특허에 관한 권리를 청구해 놓은 상태.

– 미국특허는 반드시 발명자의 동의가 있어야만 출원이 가능함으로 실제적으로 LK-99의 특허는 “권영완 교수”에게 부여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 권영완의 특허관련 정당성을 호소하지만... 그건 고려대것

– 차후 퀀텀에너지의 주식을 퀀텀포트가 인수하여 실질적으로 퀀텀포트를 중심으로 연구 진행 할 것으로 알려짐.

 → 권영완, 김지훈 퀀텀에너지 지분 1도 없는데... 왜자꾸 혀를 놀리는지...


결론 : 28일날 특허 관련된 사항이 업데이트 된게 있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하고, 현 상황에서 권영완과 이석배 대표에게 제일 중요한 사람은 김지훈 

ps. 지훈이형!! 형 지금 영완시치한테 놀아나고 있는거야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