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협력관계회사를 만들려는 건가 싶었는데
드는 생각에 ccs에 이상한 점이 너무 많다. 

쩐주가 자기가 누군지 숨기려고 하고
관련설비가 있는 회사도 아닌 
장난질하기 좋은 작은 상장회사로
퀀텀대표이사는 쏙 빼고
특허의견제출했던 두명만 이사로 넣어서
회사를 변신시킨다?

처음 생각했던 협업관계일 확률도 있지만

그럴거면 우선 회사를 따로 만든다음에 직접 투자를 받으면되지. 상장은 일반투자자 투자를 받겠다는건데 뭐하러? 일반투자자돈을 왜 모으지? 국가한테 지원금만 받아내도 수십 수백억이 국가전략적 투자로 이뤄질텐데?

ccs는 한탕하려고 만든 작전용 회사 아닌가?
권 김은 거기에 넘어갔고?(i like money?)

만약 맞다면 
권과 김은 어제 그제 사인한거보니 석배햄과는 틀어졌고
전부터 ccs가 사주해서 특허에 의견제출하고 물고 늘어지는거고

권은 뭔가 하려고 했는데 고려대로 막혔고
김은 퀀소속이었으니 역시 답이 없는데
결국에는 틀어졌고 
‘어쨌든 발명자이니 어떻게든 안되겠냐
그리고 석배햄이 착하니 우리 몰라라하겠냐’
이러면서 ccs로 넘어갔다?
그리고 퀀텀에 계약을 요구 중?

그래서 퀀텀엔 석배햄과 현탁햄, 그리고 연구원 둘이서 열심히 APL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뽑고 있다? 그래서 늦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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