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관련해서 지금 우리가 아는 것 이상으로 아는 것 없음
=> 물질특허는 퀀연이 가질 확률이 매우 높음

CCS 얘기가 재미없는건 정치와 배신 얘기라서임
=> 퀀연과 김지훈, 권영완 사이에 트러블이 있긴함

김지훈 퀀연에서 퇴사함

LKK17과 특허 우회에 대해선 모름

종합해서 추론하면 물질특허권을 김지훈, 권영완이 확보하지 못해서 제조 특허까지 취득하려던 이석배(퀀연)을 두 사람이 배신하고 CCS를 통해서 제조특허 취득하고 제조사업 준비 중

이거 같은데 다른 의견 대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