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서가 조용함.
이유없이 까던 애들인데 구지 경달백서 안 낼 이유도 없자나
2. 표준연 연구원의 형이랑 이어짐.(할말하않인데 너무 음모론)
3. 스캠이 이정도로 수준 낮으면 내일 당장 거래정지도 가능할 각임. 지금 검찰이 바짝 독 올라와있는데 이따구 작전을 친다고?
4. lkk17은 형체가 없음. 기껏해봐야 찌라시피셜임. 특허.논문 일반 뉴스에서조차 언급된적 없음.
5. 김지훈 박사의 포지션이 애매모호함. 퇴사 아니라면 노상관
퇴사라면 퇴사후 정보변동까지 일주일. ccs 주총은 11월 11일 아주 미묘하게 걸려있음.
6. 물질특허는 여전히 퀀텀 이석배. 특허정보변동이 없음.
7. 이석배 지분을 지키면서 투자받기엔 돌려치기가 답임.
다들 투자는 공짜로 하는줄 아나봄. 대기업이 돈 싸들고 오면서 퀀텀 지분을 안챙긴데? 당연히 다들 지분만 노릴건데 제대로 투자 받을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나라 대기업애들을 너무 깨끗하게 보네. 어쩔땐 조폭 저리가라 할정도로 더러운 놈들임.
8. 제조특허 상용화를 토대로 ccs주가로 대출 받는다면 어느정도 그림은 맞춰짐. 근데 너무 외줄타기 같은 느낌이랄까?
결론. 지금은 어쩔수 없어. ccs가 너무 개판이라 스캠이
0%라 할수가 없음. 정황상 증거는 이제껏 제대로 작동한 적이 많지 않다보니 저 스캠이라는 근거가 1%라도 생긴이상 의심해야함.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대석배라고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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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 5나 똑같은 찌라시서 나온건데 왜 취사선택?
5의 취사선택을 찌라시라고 보는가본데 난 주딱의 정보랑 연관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