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LK-99/%EB%85%BC%EB%9E%80
특허권리 논란 날짜 보면
7월 31일 권교수 '출원인' (특허권한있음) 추가해달라고 테클
8월 12일 특허에 권교수 '발명자' (특허권한은 없고, 명예만 있음) 추가함.
여기서 오늘 갑자기 등장한 퀀텀포트
이름도 '퀀텀'이다. 뭔가 쌔하지?
만들어진 날짜와 대표자를 보면
https://www.nicebizinfo.com/ep/EP0100M002GE.nice?kiscode=QJ4220
https://www.nicebizinfo.com/ep/EP0100M002GE.nice?kiscode=QJ4220
권영완 교수이고 날짜는 8월 18일임
첨엔 출원인 넣어달라고 했다가 고대가 껴있어서 안될 것 임을 확인하고, 8월 12일 전후로 합의 본 결과 발명자까지만 추가해서 명예는 세워주고
금전적으로는 제조하는 것에 대해 가게 차려 줄 것을 약속했던 것 같음
이름도 퀀텀포트로 지은것을 보면 사이가 갈라져서는 아닌것같고,
아까 11월 11일에 퀀텀에너지연구소 포함해서 좋은 소식 알린다는걸 보면
물질특허를 가진 퀀텀에너지연구소 보다
제조회사로 키울 CCS를 사들여서 홍보 및 언론 담당으로 키워서 제조 쪽으로 앞서 갈 수있게 하려는게 아닌가 함 .
따라서 8월 이후 조용했던것은 지금의 CCS 회사를 사들이고 이사회 준비까지 기다린것.
2주전쯤인가 일정조율중 이라는 것으로 봤을때 권과 김, 그리고 정평영의 회사 준비 후 언제 공식적인 스텐스르 잡을지 봤을듯 함 .
결론, 이제 공식발표만 남음
긍정적으로 봐선 나도 동의. 특히 "아까 11월 11일에 퀀텀에너지연구소 포함해서 좋은 소식 알린다는걸" 이거에서 끄덕
저거 나무위키 잘못된 부분 있음. 권교수 특허 끼워넣은 8월 12일이 2023년이 아니라 2022년 이야.
그건 몰랐넹
근데 특허신청이 2022고 심사중에 2023년 올해 끼워달라고 한거 아니였음?
ㄴㄴ 키프리스 가서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