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에스 오늘 공시는 (정정)공시임
9월 주총 소집 공시에서는 없던 내용이 추가 된것
>퀀텀쪽 인물들이 사내이사+사업목적에 초전도체 관련기기 등 추가

근데 씨씨에스 홈페이지들어가면
임원 모집공고를 냈음(10월26일)
이 공고는 30일까지 모집하는 공고였으며,
여기에 퀀텀 2명이 지원을 했다..? 모르겠음

공고가 너무 급한거같긴한데 4일간만 모집하는거라
이걸 알고 지원하려면 이미 내정되어있는 인원이지않을까 싶음
퀀텀2명이 직접 지원한건지는..모르겠음

그리고 씨씨에스가 타겟이 된건 내 생각엔
콘텐츠하우스에서 인수하는 중에 뭔가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거같기도(주총 정정공시, 임원 급 모집)

정리해보면
콘텐츠하우스랑 퀀텀이랑 이미 얘기가 된 상황에서
타이밍을 노렸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딱 APL억셉 or 중대발표를 노렸다고 생각함
하필 11월 초인데
11월호에 게재되는게 확정이라면 저자들한테 이미 연락이 됐을거고
그래서 급하게 퀀텀쪽 인물 2명을 씨씨에스 이사로 내세운게 아닐까?

많고많은 상장사중에 왜 씨씨에스냐면...
처음부터 콘텐츠하우스가 퀀텀노리고 한건 아닐수도있을거같고
김완진?김완섭? 뭐 인맥통해서 흘러흘러 그렇게 된게아닐까?

공장도 없는 방송사이지만
결국 설비확보하려면 자금조달해야하는데
상장사라서 대규모 유증때리면됨...
상장사는 자금조달의 좋은 창구...
자금조달을 성공하게 할 열쇠는 apl억셉이나 그에 상응하는 이슈

석배형이 조용한건
초전도체 특허가 퀀텀거라고 했을때
퀀텀이 상장되면 적대적 m&a대상이 될수도 있음...
돈없는 퀀텀이 굳이 지분리스크를 가져갈필욘 없지

그냥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런글 첨써봄
가독성이 안좋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