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은 원만한 합의를 봤다는 가정하에

특허관련 권교수의 요구에 따라 사업에 능한 권교수가 별도 회사를 통해 제조 특허를 사용할 권리를 받는 것으로 하고
세 사람의 이름을 따 LKK17 발표 합의.

김지훈이 CCS 사내이사를 겸직하여 중간다리 및 견제 역할.

이 모든건 상상초 개발 및 상용화가 완료되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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