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CCS 이거에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가 


굳이 저런방식으로 장사할려는 예정인게, 이모든걸 짜고칠려는 그런거였을까라는 불안감이 다시 도진거라서..


아직 일반인이 구워봤던거나 여러연구소에서 나왔던 결과물들이 제일 잘쳐줘도 뭔가 있다! 까지 나왔지


누가봐도 확실한 초전도치다! 라고 말할법한게 나오진않았다보니.. 커팅엣지껏도 이걸 누가봐도 확실하다! 라고 못박을 정돈 아니고


근데 어차피 난 돈걸린일도 아닌데 팝콘뜯으면서 갤에서 떡밥뭐터지나 구경하면서 있으면 될듯


끼얏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