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상장해서 좋을게 하나도 없어

기존 회사 인프라 직원 주주 리스크 다 떠 안고 하긴 뭘해???


초전도체가 확실하다?

그럼 대기업한테 특허권 1년 팔아서 돈 벌어서 공장 차려서 비상장으로 그냥 가는게 낫지 왜 주주들하고 나눠???

더군다나 이미 투자받은 회사랑 개인들도 있는데

우회상장 업체에서 하긴 뭘해


기존투자자들이 소송걸게 뻔한데



너같으면 확실한 사업에 이놈저놈 다끼는게 좋냐 혼자 빚내서라도 꾸려가는게 낫냐?


당연히 후자지


이거 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