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대로 정관을 바꿨으면 제조업을 할거고
그때 퀀텀과 계약을 했는지 안했는지를 보면 된다.
특허료로 얼마 나가고 혹은 라이센스비용이 책정되는거 보면 간단하겠지?
물질특허는 퀀텀꺼고 그걸 쓰려면 라이센스료 내야지. 그 라이센스료가 책정되기 시작하면 진짜 생산한다는 의미임.
그럼? 뭔가 하겠지. 다만 특허료 조건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걸로 사업하려면 '우리는 퀀텀과 라이센스 맺었습니다'라고 당연 이야기 하고 사업하겠지?
주총 기다리면 됨. 그런 내용 다 나올거임. 주총에서 의결하려면 관련 내용 설명을 할거고, 그거 들으면 정보가 뜨겠지.
암튼 기다리면 된드아!
- dc official App
다만 몇주간은 이불안감을 들고가야한다는것..
이제 거의 다왔드아아아 - dc App
"물질특허는 퀀텀꺼고 그걸 쓰려면 라이센스료 내야지." -> 똑똑
정관에 목적 추가하는건 별로 의미없긴함 아무거나 다 쑤셔넣어도 됨, 계약사항 있으면 공시를 하려나
이게 정관에 뭔가 추가하려면 돈듬..많이는 아니지만. 사업하기 전에 젤 먼저 하는게 정관변경임. - dc App
나 법인 10개 넘게 관리했는데 그거 돈 얼마 안들어 ㅋㅋㅋ
아니 안할거면 정관 변경을 왜 하냐고 ㅋㅋㅋ 심심풀이로 초전도체 한다고 해? 케이블 회사가? 그리고 사내이사 선임계를 주총에 올려? 의미가 당연히 있지 왜그래 - dc App
사업을 안할거란게 아니라 목적 추가만으론 어떤 사업할지 추측하기 힘들단거임.. 선임은 분명 의미있고 뭔가 하려는거 같긴한데 당장 목적에 유통 쪽도 추가했잖아. 정관 목적 추가만으로 무슨 사업을 하는지 유추하는게 별의미 없단거임, 오히려 정관으로 사업자 업종 변경하는게 의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