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가설이고 내 망상이니까 흘려 들어라



CCS 공시가 말그대로 씹구라인거지


저 공시는 계획이고 예정일뿐인거잖아?



대주주 양도 계약서 '작성'했다는거고


영완, 지훈 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란 거고..



16일 주총때 결의하겠다는데


사실 권영완이나 김지훈도 이 사실을 모르는거 아님?


자기도 모르는 회사에서 사기꾼들 임의대로


요즘 핫한 사람 올려 놓고 우리 회사 이사로 올 예정이라고 허위 광고하는건 아닐까?


우리 대주주도 바뀌고, 초전도로 사업목적도 변경할거에요!! 이러면서 공시 올리고



주가는 당연히 미쳐날뛸거고


권영완, 김지훈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할 때까지


주식 발라먹을 수도 있잖아.



이미 4~500% 이상 올려놓고 매집해놓은 주식이니까


주식이 상한가만 가도 원금의 150% 이상 오르는 효과가 있잖아.



컨텐츠하우스가 이현삼한테 200억을 주고


주식(지분)을 가져오는 계약인데 말그대로 계약일 뿐이고


계약금 줬는지 안줬는지도 모르고


잔금 안치를 수도 있고 계약이 이행될지 안될지도 미지수 아님?



계약이 되서 주주가 바뀐다고 하더라도


컨텐츠하우스라는 듣도보도 못한 회사랑 이미 얘기가 된거라면?



이미 CCS 배임 횡령 전적이 있는 회사다보니까


이런 저런 생각하게 되었는데



말도 안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