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완의 스탠스와 김지훈과 이석배의 관계 전부 현재로선 확실한게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말들로 유추는 가능함.


권영완 : 이석배팀만 제조법을 알고있다. 난 그 회사랑 이제 관련 없지만 사이가 안 좋은거 아니다. 논문 같이 낼거고 연락도 주기적으로 한다.


김지훈 : 링크드인 답변 이후 특허분쟁 참여로 추정. 현재 CCS에 권영완과 사내이사 등기. 현 퀀연 사내이사 소속.


이석배 : 뒤에서 발에 불 나도록 특허와 논문 통과를 위해 활동하면서 메일로는 주기적으로 생존신고. 여유까지 보여짐


오근호 : 돈 워리


김현탁 : APLM에 전력을 쏟으시는 것으로 추정.


석배형 지분은 이미 희석될대로 된 상태고 당연히 김지훈의 지분율도 더 올려줄 수는 없는 입장이니 CCS를 통한 초전도체 제조업 우회상장 기업에 김지훈과 권영완이 들어가는건 자본적으로 합당한 행동들임. 권영완 싱글벙글은 여기서 기인한다고 봐야지. 그렇다고 이게 석배지훈의 불화설을 얘기하기엔 애매한게 어차피 LK-99 물질특허는 절대적인 상태고 라이센스 맺어서 로열티 지급은 무조건적으로 이뤄져야함. 그냥 퀀연 지분 약간 들고있는 것과 초전도체 선발주자로서 시장잠식을 하기 위해 진행되는 기업의 사내이사 겸 대주주. 뭐가 더 이득일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이 논의가 CCS에 들어간 사내이사 및 자본주들과 석배팀 사이에서 최근까지 이뤄졌고 서로 합의점을 도출한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결국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봄. 빠른 상용화로 발생하는 로열티는 퀀연이. 선발주자인 CCS가 김지훈 권영완을 위시한 노하우 및 제조법으로 시장잠식을. 무엇보다 가장 초전도체라는 자본적인 직접증거가 나온 셈이라 11월이 기대가 되는 점이기도 하고..

어느 병신들이 안 뜨는 돌덩이에 썩어가는 상장사 사들여서 저 사내이사 라인업 데리고 저렇게까지 할까? 내부적으로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는게 이제와서 드러난거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