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나친 희망회로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김지훈이 퀀연에서 고대 논리 만든지 얼마되지 않아 출원인 권한을 요청하는 정보제공 한 부분이 설명이 안됨. 정황상 퀀연 입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주장이었을 확률이 높아서.

그보다는 권에 투자한 쩐주가 우회상장을 노렸고 쩐주 혹은 주변인에 의해 펌핑용 찌라시가 만들어졌다는 게 좀 더 말이 되지.

본격적인 특허분쟁의 서막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함. 국내분쟁을 1부로 국제분쟁을 2부로하는 변리사 교과서에 실릴 만한 분쟁이 벌어질 거고 이건 년단위가 훌쩍 넘겨진행될 듯.

역시 스캠이었어 이것도 말도 안되고, 그럼 이건 표준원 물리학 박사도 포함해서 도대체 몇명의 박사를 홀리는 마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