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올라온 CCS 공시에 대해 생각해 봤음.
권과 김이 왜 CCS 이사로 선임 되었을까?
현재 김은 공식적으로 퀀연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맞아보여. 오늘 올라온 공시에 '현)퀀텀에너지연구소' 라고 명시 되어 있었거든.
그러데, 김의 마음은 이미 퀀연을 떠난게 획실한거 같아. 오늘 주딱 이 올린 내용, 권이 공동 대표로 있는 GreenBTS에 김이 사내이사로 있다는 점, 얼마전 특허에서 김도 이의 제기 했었다는 점 , 그리고 오늘 CCS 사내이사 선임 등을 보면 퀀연과는 따로 가기로 마음 먹은것 같네
왜 이렇게 마음 먹었는지는 본인이 아니니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추론해 보자면 퀀연에 계속 있을 경우는 월급쟁이일 뿐인데 절대반지를 주머니 속에 넣어 놓고 회사라서 껴볼수가 없는 상황 이거든. 그러니 절대반지를 끼려면 회사를 나와야겠지. 유사하게 LK99 연구 하다가 CES, ZNS? 라고 이름 붙이고 절대반지 끼러 잠적한 사례를 이미 봤잖아. LK99의 모든걸 알고 있는 김이 절대반지를 키고 싶지 않겠냐고
누구는 CCS 사내이사로 간게 퀸연 지분 때문에 귄과 김 챙겨주려고 한거다. 협업 관계일 것이다 등 권연과 CCS를 우호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는것 같은데, 서로 상관 없을 것으로 생각함.
귄과 김은 GreenBTS, 퀀텀포트를 통해서 별도의 초전도 사업을 구상하던 중에 컨텐츠하우스가 CCS로 영입 했을꺼임. 권과 김은 코스닥 상장사의 유상증자 등을 통한 사업 자금 마련과 초전도 사업 실행. 그리고 스톡옵션에 관심이 있었을꺼고. 이번에 CSS 대주주가된 컨텐츠하우스는 주가부양을 위해 이들을 끌어 들였거나 아니면 실질적인 초전도 사업에 관심이 있을 수도 있겠지.. 개인적으로는 사업 가능성은 좀 낮게 보긴 함. 권과 김 그리고 퀀텬츠하은스는 동상이몽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오후에 CCS공시 뜨자마자 찌라시 2건 올라왔잖아. 어디 어디 회사 이력 쭉 나오고. 이 기사는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된 기사라고 보여진다. 꼬시기 위한. 조심들 해라.
겔론은 CCS는 퀀연이랑 상관 없다. 상상초 진위 문제 랑도 상관 없다. 바로 앞 문단이 말하고픈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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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퀀연에 있는게 장기적으로 봤을땐 이득일것 같은데 굳이 나올이유가 있었나?
스톡옵션은 챙긴것 같고. 남은건 월급 뿐이지 않을까 - dc App
아니 ㅋㅋ 석배 없이 아무것도 못한다고 쫌 ㅋㅋ 능지좀 ㅋㅋ 저거 메인이 석밴데 석배빼고 뭘 한다고 구라를 쳐도 좀 잘 쳐야지 ㅋㅋㅋ - dc App
글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