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특허 분쟁이 계속 있을 가능성도 높지만
근데 그럼 권씨도 사업을 저렇게 못하지
권씨 스탠스는 내가 나눠 못먹으면 너도 못먹어인데
뽀찌를 조금 뜯든가
같이 못먹든가 둘중하나다
근데 아예 어그러져서 다 못먹는 상황이면
저렇게 초전도 사업한다고 하면 안되지
그래서 잘 해결됐다고 가정하고
씨씨에스에서 그럼 지분을 어떻게 얻느냐
일단 줄여서 하우스라는데가 1대주주 됐고
2대주주로 유증들어오는게 퀀텀이구펀드라며
거기에 권씨 지분 좀 있을거고
근데 권, 김 입장에서 저정도에 성이 차겠냐?
자기 지분 얼마 안되는데
뭐하러 남들 다 배불려주냐
권, 김이 최소 적어도 25~30%정도씩은 지분 가져가야지 성에 차지
그럼 저기서 진짜 초전도체 사업하면 그게 돈이 되는거다
근데 상장사 지분을 무슨 수로 가져가냐
상자사는 시가가 있어서 주식을 그냥 줄수가 없어
스톡옵션을 주더라도 그게 10%한도이고
그거 세금도 어마어마하다
내 생각에는 지금 회사가 많잖아
퀀텀포트, 메 모시기도 있던데
이 다른 회사들이 키일거다
예를들어 퀀텀포트에 권, 김이 받은 초전도체 사업권을 넘겨
그리고 퀀텀포트 지분을 권과 김이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퀀텀포트와 씨씨에스를 합병하는거다
그러니가 평가 얘기가 나오지
씨씨에스가 주가 올라서 3천억 된다고 치고
퀀텀포트를 한 2~3천억 정도 인정해주면
어느정도 지분 확보가 되는거다
근데 비상장에 아무것도 없는 퀀텀포트가 평가를 잘 받을라면은
aplm 억셉되고 학계에서 인정을 받아야 밸류가 나오지
그냥 아무것도 없고 아무도 인정 안해주는걸 어떻게 밸류를 쳐주냐
아니면 혹은 권, 김이 약간의 퀀연 지분을 갖고 있다면
그걸 퀀텀포트에 넣고 그걸 평가 잘 받아서 합병하든가
암튼 이런 방식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다.
권, 김 주변에 자문해준다는 날파리 붙었으면
이런식으로 구조 짜줬을거다
좋흔 구조다. - dc App
찐이면 저렇게 복잡하게 안해. 지금 lk99문제있는거임. 연구가 더 필요한 상태일걸? 아니면 영원히 해결못하거나
저게 복잡하냐?
발명자들이 제일 낮은 권리가 되는 상태인데 저게 안복잡함? 찐이면 권김 둘이서 회사차리면 돼. 퀀텀지분 주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