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스캠단이고 초1슬람이고 공개된 자료로 유추하는 것밖에 불가능함


내 돈 걸린 게 없으니 스캠이면 그때부터 알빠노? 인거고

진짜면 이런 경과를 쭉 지켜본 내인생 레전드 썰 하나 남는거고


CCS 관련해서 대가리 굴려봤는데

전문가들도 자본 시장 굴러가는 거 예상하다 머리 싸매는 상황에

디시 유사 전문가들 좆 문댄다고 정답 나왔으면 훅갤 예상 태반이 빗나가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

난 그림이나 그리는 과학 좋아하는 문돌이지 자본시장은 세금 내는 거 말곤 하나도 모른다.

내가 이해가 안 가는 병신 빡대가리인 것도 있지만 딱히 뭘 고민할 필요조차 없었음


이건 너무 화내는 게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인데, 믿음에 보상받으려 하면 안됨.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손가락질당했지만, 자신의 믿음이 진실이었다는 역전을 꿈꿨음?

그렇게 계속하여 믿었지만 퀀연은 잠수처럼 보이고 점점 경달이 진실처럼 보이니 역으로 분노가 차오름?

그거 다 부질없음. 아니었다고 결론 내려져도 돈을 건 게 아니라면 결국 다 지난 과거로 변함.

주변에 얘기했다고? 어차피 유행 지난 얘깃거리 정도로만 생각함.

시간 퍼부은 거? 어차피 뭐로든 낭비했을 시간이고 오히려 과학 정보를 얻은 것만으로 충분히 유용함.

돈을 걸었다면 그렇게 돈 걸지 말고 주식 관련 얘기도 꺼내지 말라 했는데 말 안들은 자신이 븅신인거고.


주딱 파딱 단톡방이고 어쩌고저쩌고, 답답한 건 알겠는데 화내고 그러지 말고 소설 보는 느낌으로 봐봐, 꽤 재밌음.

떡밥도 시간 지나면서 조금씩 풀리고 엔딩이 다가오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아 두근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