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때 어렴풋이 봤었던 기억이 나네

내가 충청도~경기서울 권에서 살아서 어쩐지 몇 번 익숙하다 했지...


뉴스로 봤을 땐 2차전지 등 사업 추가에 같이 껴 있는 느낌이던데

그렇게 막 까일 정도로 심각하게 나쁜 회사는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충청도민이었어서 팔이 안으로 기움 ㅈㅅ


그래도 신용 등급도 높은 편인데다 잘 보면 권씨와 김씨만 뽑은 게 아니라

이사만 10명을 뽑았던데 이게 꼭 스캠일까?

내 생각엔 좀 무리수를 둬서 까지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 같은데...


이론적 바탕도 모자라고 상업화를 위해선 추가 연구와 금액이 필요한데

선뜻 같이 일하자는 회사가 없어 과학보단 상업쪽에 관심이 많던 권씨와 김씨가 열불이 나던 찰나

마침 CCS가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서로 눈이 맞았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석배햄이 과학적 입증을 중요시 해서 김씨랑 의견이 맞질 않았고 오히려 그쪽으론 권씨랑 통했던 거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때?


물론 난 금융이나 회사같은 건 잘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