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원래는 출렁다리를 만들던 회사인데
어느날 포스코에서 쫓겨난걸로 알려진 전웅이라는 리튬 정제 기술 가진 기술자를 영입해서
리튬 사업을 하겠다며 주가를 오지게 펌핑했음
그 다음 회사 이름을 하이드로리튬으로 바꾸고 작전 걸어 대충 8개월만에 주가를 30배 정도 폭등시킴
이게 가능했던건 올해 이차전지 주식들이 좋아서 리튬, 광산, 자원, 희토류 이런거 엮어서 주가 보내기 좋았기 때문
어차피 씨씨에스든, 하이드로리튬이든 본업은 중요하지 않고 그럴싸한 재료로 폭등시키고 먹튀하는게 목적이라
주가 폭등용 재료는 그 당시 핫한 아이템 아무거나 가져와서 붙이면 그만임
그리고 저기는 세력 사이즈가 좀 커서 자매품 작전주도 더 있었음 (리튬포어스, 테라사이언스 등등 같은 세력 작품)
근데 결론적으로는 저 주식들 지금 작전이 다 끝나서 나락감
게다가 저걸 주도했던 대가리가 얼마 전에 갑자기 급사하는 이상한 일도 일어남
그래서 이제 회사에는 얼굴 마담이었던 전웅 혼자 남아있는데 이 사람은 그냥 연구자로 뭣도 모름
애초 태생부터 저렇고 주가 펌핑도 끝난 마당이라 전웅이란 사람도 서서히 잊혀지다 결국엔 사라질거임
진짜 돈 벌려고 사업을 시작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재료 갖다 붙인 다음 주가만 폭등시킬 목적이었으니까
하이드로리튬이 한다는 리튬 정제 사업이나 초전도체나 어차피 연구 기반이고 상업화가 거의 불가능해서 돈을 벌지 못함
작전 세력이 주가를 띄우는 동안에는 자금을 구해다줄테니 회사가 굴러가겠지만 세력이 손 떼고 버리는 순간 회사도 자금이 마르면서 바로 망가짐
씨씨에스도 같은 결말 난다고 보면 됨
국장에 이런 주식들 많음
대충 본업 망가져서 나락간 회사, 그래서 빨리 탈출하고 싶은 대주주가 있는 회사
이런 회사 골라서 지분 적당히 프리미엄 주고 인수
인수 자금은 자기 자본은 소량이고 나머지는 투자조합이나 투자자문 등으로 세탁해 외부에서 가져옴(쩐주는 대부분 사채세력, 코인세력, 또다른 작전세력)
그리고 일부 자금은 인수하기로 한 그 회사의 지분을 담보대출 받아서 마련함 (인수할 회사의 돈으로 M&A한다는게 이 바닥의 규칙)
주가 살금살금 올리다가 어느 순간 재료 공개하고 펌핑
펌핑할 때는 사소한 일도 뉴스로 내보내면서 주가 부양하고 초기 투자 세력들 다 나가면 그때는 방치해서 개미 대량 학살
이 패턴이 국장의 역사임
ㅇㅇ 일반적인 행태지. 그래서 난 코인돈 들어온게 싫은거임. 근데 거기에 권교수랑 김박사가 간다?? 아 이거 에바인데 싶음. - dc App
개잡주 개꼬라박아서 손절할까 고민하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스탁론 받아서 물탔는데
이틀만에 원금회복하고 상한가 찍음ㅋㅋㅋ
https://yaho.pics/stockloan
아는 곳 없으면 ㅇㅎ스탁론 추천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