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있는사람은 남았고 (오근호 방재규) 없는 사람은 나갔는데 (김지훈 권영완) 나는 퀀연이 이후에도 상장을 안할거라고 봄 이러면 김지훈 스탁옵션이 발동이 안되니까 저런식으로 챙겨준것 같음 아님말고ㅋ
그럼 지분없는 김현탁은 뭐가되는데
논문 공동저자잖아 명예가 있지
김현탁은 애초부터 그런 거에 관심 없댔으니
갤안분
얼추 맞음. 그게 아니었다면 특허 분쟁 크게 났겠지
챙겨준거보다는 전쟁의 서막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