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보분석은 어쨋든 정보를 기반으로 짜맞추는 것임. 희망사항이 섞이면 이 과정은 얼마든지 왜곡 될 수 있음.
2. 현재 QE와 CCS가 협력관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추론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 기반하고 있음
2-1. 특허문제가 잘 해결 되었다는 신뢰도 낮은 정보; 찌라시
2-2. 2-1에 근거한 우회상장을 하는 이유에 대한 추론, 지분분할일 것이다.
2-3. `LK-99는 이석배밖에 못 만든다.` 는 권영완의 언급. 해당사항은 잘 못 된 정보임, 제작 자체의 실무는 김지훈이 쭉 맡았을 가능성이 높음.
3. 문제는 2-1의 신뢰도가 기본적으로 낮은 정보라는 데 있음. 이는 해당 정보 제공자의 신뢰도와도 무관함.
3-1. 해당 정보 제공자는 직접 정보가 아닌 지인으로서 간접적으로 전달된 정보임. 1차 정보가 아닌 2차가공 정보라고 봐야함.
3-2. 정보의 특성상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정보가 아닌 그 시점에서의 정보라는 점에서, 이미 정보가치가 사라진 정보일 수 있음.
다시말하면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다를 수 있음.
4. 문제는 신뢰도가 높은 여러 정보들이 특허 분쟁 정황들을 가리키는 것
4-1. 김지훈 QE 이사직 사임
4-2. QE와 특허로 갈등관계였던 권영완과 김지훈의 협력 관계 수립, CCS 공동 참여
4-3. 권영완의 특허정보제공에 발맞춘 김지훈의 특허정보제공
위 사실은 기본적으로 그냥 공개정보고, 신뢰도가 매우 높은 그냥 사실임.
5. 신뢰도가 낮은 정보; 찌라시도 특허 분쟁 정황들을 가리킴
5-1. LKK-17 언급. 해당 워딩 자체가 99년도에 발견된 물질의 안정화가 아닌, 17년도에 김지훈이 발견한 물질이라는 사상이 담긴 워딩. 권과 김의 의지가 담긴 워딩으로, 특허 분쟁 정황이 가득함.
5-2. 고대 관련 언급. 권이 주도적으로 나눠주는 것을 언급함. 해당 사항은 QE의 의견이 받아들여졌을 때, 주객이 전도된 주장으로 권의 입장의 주장으로 판단됨. 이는 현재 LK-99특허에 출원인으로 권이 등록된 것을 가정한 것으로, QE입장에서는 합의될 수 없는 상황임. 이는 투자를 받기위한 권의 주장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임.
6. 나는 예전에 김지훈의 특허 정보제공 관련해서 의문점이 있었음
6-1. QE의 특허분쟁 전략이라면, QE가 고대를 끌어들인지 얼마 안되자마자, `나도 출원인 할래` 라는 정보를 제공하는 시점이 좀 이상함.
6-2. 그러함에도 QE의 특허 분쟁 전략일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었지만, 4의 정황으로 봤을 때, 현재 상황은 4-3이 QE와 연관되지 않은 돌발행동이었을 정황이 커짐.
7. LK-99물질에 확신이 있다면, 쩐주입장에서 CCS우회상장은 좋은 전략이 아님
7-1. 법인을 만들고 특허분쟁에 돈을 태울 것을 천명만 해도, 충분히 필요한 투자자금은 획득할 수 있음
7-2. 일단 특허를 제하더라도, QE출신 이사 2인으로 LK-99물질 제조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물질 제조업 투자에는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음
특허란게 라이센스비용을 내고 사용할 수 있는 거고, 제조가 가능하다면 이미 남들보다 앞설 수 있음.
여차하면 특허분쟁을 QE와의 라이센스 협상의 지렛대로도 사용 가능
7-3. CCS우회상장은 쩐주입장에서 시세차익을 단기에 얻을 수 있는 최대 전략이지, LK-99제조업을 통해 최대 이익을 얻는 전략이 아님.
해당 회사는 이미 공개상장 회사고 지분관계를 생각했을 때, LK-99에 확신이 있는 사람이 최대이익을 얻는 방향이 아님
8. QE가 CCS 협력관계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명확치 않음
8-1. QE가 CCS와 지분구조로 연결된 사항은 아직 발견되지 않음
8-2. 공개정보 기준으로 QE가 특허를 분할해야하는 피치못한 사정같은 것은 전혀 발견할 수 없음
8-3. 특허분쟁이 원활히 해소되는 방향에 대한 기대가 근거로 작동하는 것인 것 같은 의심
8-4. 공개정보 기준으로 QE의 특허분쟁 전략은 `월급을 준 단체가 출원인에 등록되어야 한다` 이며, 해당 주장이 수정된 정황은 존재하지 않음.
8-5. 위상항으로 봤을 때 QE의 특허분쟁 전략이 성공할 시에, QE에대한 권과 이의 협상력은 부재함
9. 결론. 나는 QE가 CCS의 지분구조에 참여된 사항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QE와 CCS가 협력관계라는 주장은,
특허 분쟁이 좋게 해결되었기를 희망하는 희망회로가 만들어낸 억측이라는데 배팅함.
나 또한 이전의 특허분쟁 상황에서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내가 가진 인간의 대한 이해를 다소 구부리면서,
오컴의 면도날을 사용하지않고 반반으로 봤었지만, 현재상황에서 공개정보만을 봤을 때, 분쟁구도는 격화되고 있지 정리되고있는 정황은 부재함.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정황, 가장 단순한 정황, 오컴의 면도날은
9-1. QE와 CCS는 협력관계가 아니다
9-2. CCS 쩐주는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고 우회상장 전략을 택했다
나도 이게 정배라 생각함
다만 이러면 오교수 지인의 잘 되고 있다 가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건데 그 말만 없었으면 협력관계는 절대 생각못하지
위에서 적혀있듯이, 해당 정보는 - 1차정보(직접관계자발)가 아닌 2차 가공정보(지인발)임 - 해당 정보는 정보의 특성상 시점에 민감하며, 이미 휘발된 정보일 수 있음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 - 지인분에게 안심을 시키기 위해 관계자가 자세한 사정보다는 안심시키는 말을 했다 - QE는 QE의 주장이 받아드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고 있다 같은 소설을 쓰는 것도 가능
나도 가능성 반반이라고 봐. 9번 결론만 나는 반대일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는 것 뿐임. 불안한건 맞지... - dc App
주주총회공시에 향후 퀀연 발표회 이건 머임? - dc App
현재로써는 일방 주장이기 때문에 나로써는 아무것도 확신 할 수 없음. 퀀연에서 보도자료 나오기 전에는 믿기 어려움. 막상 발표시점에 본인들이 `퀀연과 관계가 어떻게 될지 설명하는 것` 에서 마무리될 수도 있음. 마찬가지로 그렇다면 해당 주장은 일방주장임.
공시에는 그런내용 없음. 기사 내용이지. - dc App
이게 정배다 - dc App
나도 여기에 한표.... 특허 등록할때 영환, 지훈 행동을 봤을때 이게 맞지.... 협력이라는 생각은 그냥 망상인듯....
공시봐봐 향후 초전도체 관련기관 입장발표 물질발표한다고 되있잖아 - dc App
특허분쟁 해결 안 된 상태에서 200억을 투자도 하고 지훈이도 스톡옵션 버리고 퇴사했다고? 말이 안됨. 이미 내부 교통정리는 완료 된 상태일거라봄.
ㄹㅇㅋㅋ
퀀텀이구조합으로 100억 3자 유증 그리고 사모로 200억 조달. 엑싯하려면 1년 묶여야됨. 1년간 무슨 일이 생길줄알고 투자해? 이미 특허는 서로 합의된거라 봐야함.
쩐주는 1.5만으로 200억으로 주식을 산거로 알고 있음. 200억은 태운게 아님. 쩐주는 우회상장으로 이미 20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게 될 수 있음. 지금 이미 CCS는 저점 대비 4배이상 주가가 상승했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지만, 간단하게만 말해도 쩐주가 약 300억대 부자라고 가정하면 200억을 투자하고 100억을 뒤쪽으로 씨씨에스를 사모았다면, 이미 쩐주는 100% 투자수익을 냄.
이 소형주에 100억대 지분을 사모았다면 금방 알게됨. 불가능.
말했지만 시세차익으로 얻을 수 있는 간단한 시나리오고, 이이상으로 돈벌 수 있는 방법은 많음 상장사인이상. 애초에 쩐주가 투자금으로 돈을 넣어준건지 차입으로 넣어준건지부터 확실 하지 않음.
돈 벌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공시로 다 확인가능함. 현재로서는 단기로 치고 빠지는 전략은 아니라고 봐야지. 몇백억 투자하면서 불확실성을 끼고 투자해? 특허는 권씨말대로 잘 합의됐다고 봐야함.
쩐주는 확실한 걸 하나 아는 거지, 이건 시세차익용 아이템이다. 그래서 만약에 9-2가 사실이면 쩐주의 매도시한은 대주주 매도 공시제도 적용 이전임.
ㅇㅇ 나도 이게 정배 퀀김이가 비지니스관계다? 셋이 짜지않는이상 이가 이상한 곳에서 투자받겠다는 것을 동의하는게 말이안됨..
우회상장용이면 문제될 게 없어. 다만 권씨와 김씨는 저 구조에서는 큰 돈은 못 벌지. 쪾쪽 빨리다가 다른 회사 제조특허에 차츰 밀리게 될 듯.
그러면 걔네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크게 노리는거아냐? 장기전으로가면 불리한데?
이게맞으면 전주는 주가조작으로 잡혀가지 지금 같은 상황에서
맞는듯 CCS와 퀀연이 협력이라는 근거가 정황 빼고는 없음 근데 지금 추론에서 하나 다른의견은 당장 CCS가 퀀연 우회상장이란 근거도 없음, 너 말대로 CCS와 퀀연간에 지분관계가 밝혀지면 그때 우회상장이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질듯
권이나 김이 가진 퀀연 지분 외에는 CCS와 퀀연간의 지분관계는 있을 수 없음.
CCS랑 QE가 지분관계가 있는게 확인이되면 9의 결론은 틀렸다고 봐도 무방
뭔가 이상한데??? 지분 관계가 있어야지만 우회상장이 성립되는거아님???
우회상장이란건 퀀연이 특허를 취득한 상태에서 CCS로 우회해서 상장한단건데 뭔가 의미가 다른거 같은데
우회상장은 퀀텀이 하는게 아니지. 권씨 회사가 하게 되겠지
아.. 특허권 우회 하는거 얘기하는거야???
CCS자체는 우회상장이 맞음. 근데 QE의 우회상장이 아닌, 권/김에 투자한 투자사의 우회상장임.
아 그 말이구나 퀀텀포트 얘기하는거지? ㅇㅋ 이해함, 당장 퀀연이 우회상장해서 주가장난 치려한다는 얘기가 많아서 헷갈렸음 ㅋㅋㅋ
그래서 나는 기본적으로 권이 구한 쩐주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초전도체 사업을 진행할 계획 보다는 단기 시세차익 을 위해 CCS 우회상장을 진행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근데 단기 시세차익을 보고 움직인다고 하기엔 횡보가 너무 뻔해서 오히려 아닌거 같기도 ㅋㅋㅋ 그 부분은 더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긴한데 나도 쎄함 ㅋㅋㅋ
ㅇㅇ 합리적인 추론인거 같음. 대립 & 협업 중 정배는 대립쪽이긴 함. 개인적으론 협업으로 볼 수 있는 시그널도 있다고 보이긴 하는데, 약간 이건 내 희망회로(다들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하는)가 섞인 판단일 가능성도 부정못함. 정배는 이쪽이 맞는거 같음.
나 좀 더 알아보고 글쓸랬는데 결국 협력관계 가장 명확하게 알 수 있는건 특허권 분쟁이라고 봄. 이의제기는 이미 했었고 그게 소명된게 아니라면 100프로 협력관계가 아닌거고 소명된거라면 다시 이의제기 나오기 전까진 협력이 가능성 높지 않을까 생각함
공개정보 기반으론 당사자들간의 협상이 완료 되었다는 내용으로 특허청에 정보제공이 있기 전까지는 분쟁이 지속적인 상황으로 보는 게 맞름.
당사자들간에 협상이 완료됐다는 정보공개가 있었어??? 근데 왜 분쟁이 있다고 보는거임???
내가 뭘 놓친거지
그러니까 특허 분쟁은 현재 정보제공이란 절차로 진행되고 있는데, 특허청에 “우리합의했어요” 란 내용을 제출하면 해당사항은 공개정보로 우리가 확인 할 수 있다는 것. 근데 그런 공개정보가 없으니 현재 분쟁상황은 각자가 주장을하고 합의된 게없는 상태인 거.
아~ 그건 알지 ㅋㅋ 근데 반대로 이의제기로 인해서 소명기간을 줬고 고려대 관련으로 퀀연이 소명을 했잖아? 그걸로 소명이 안되면 특허취하인거 아님? 김지훈 의견서?의 소명은 아직 기한이 안됐나? 이따가 알아봐야겠다
아니 퀸연 스스로 할려면 이석배 지분이 희석된다구요 ㅡㅡ 미쳤음? 지분을 희석시키게?
물질특허가 갑인데 그걸 왜 희석시켜 병신도 아니고..;;
논리를 차근히 전개해봐 뭔소리인지 이해할 수 있게
아니 논리랄께 뭐가있어 퀀연이 직접 투자받으면 지분을 주는방식일텐데 그럼 석배형 지분이 낮아지면서 희석된다는거지
물질특허가 갑인데 투자 좀 받자고 그 지분을 나누는 병신이 세상어딧어 ㅡㅡ
아니 퀀연이 왜 투자를 받으면 지분 희석되는게 ccs가 퀀연의 협상결과로 이어지는지부터 차근히 설명해봐 아무도 못이해하는 본인만의 논리도약 그만하고
퀀연이 투자받으면 지분 희석되니깐 석배가 그럴일없지? 지훈과 권은 퀀연에 지분이 없어 그래서 딴데로 나가서 제조특허라도 먹을라고 하는거 ㅇㅋ?
석배가 자기지분 권과 김에게 나눌의사가 없는거지 이건 당연한거고 직접 지분이 없으니 따로 돈좀 벌려고 협력관계로 나간거지;;
본인이 논리를 비약한다는 것도 인지못하는 사람에게 설명할 자신이 없다. 미안하다.
?? 이건 뭔 병신같은 경우야
병신같이 정황추론하길래 도와줄랬더니 이건뭐 ㅋㅋㅋ 참네
- 퀀연이 투자 받으면 이석배 지분이 희석된다 (사실) - 제조특허를 먹어라고 협상해줬다 (소설) - 소설에대한 추론 근거 0
이거도 우회상장 단어 때문에 혼동있는거 같은데??? 지금 상황에서 우회상장이라 하면 퀀연 우회상장으로 보이고(우회상장 할만큼 특허권 등의 메리트가 있는 기업) 상장하단건 지분이 희석된다는 의미니 이해 안갈수 밖에??? 글쓴이는 퀀연 우회상장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권영완 기업 얘기하는거임
2-1도 찌라시라고하면서 그러면 2-3도 글쓴 본인 찌라시잖아
2-3은 이미 익히 알려진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17년도에 석영관 깨진 사건 자체가 김지훈이 주관하던 실험중 발견된거임. 애초에 김지훈이 물질제조담당임.
그것보다 회사에서 하는 일을 1명만이 할 수 있다고 믿는 건 코카콜라 비밀제조 레시피는 스위스 금고에 보관되있는 걸 믿는 수준의 이야기임.
2-3 글쓴 본인 찌라시 맞는거 같은데? 17년도에 석영관 깨진 사건 <- 이건 박막 제조 과정이 아니잖아? 제일 상태가 좋은 샘플 레시피를 모두가 알고있느냐, 김지훈도 알고있느냐, 권영완만 모르고 있느냐 본인들이 직접 말하기 전에는 답이 안나오는 문제 같은데?
내 의견이 궁금하다면, 제조법을 1명만 알고 있다는 주장을 믿는 사람은 제대로 된 회사생활 해본적이 없고, 코카콜라 제조법이 스위스 비밀 금고에 보관되어있다는 걸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내 의견을 받아드릴지 말지는 읽는 사람 자유임.
특허관련 소명기일이 10월31일 이었던거 같은데, 뭔가 정리가 되긴 한건가?
정리된 사실이 특허청에 제공되었다면 해당정보제공은 공개정보라 우리도 확인할 수 있음
니도 뇌피셜인데 뭔 ㅋㅋ
추론과 소설을 구분할 논리력을 가지길 바라
글쓴이는 지가 병신인걸 모름...ㅋㅋ
ㅈㄴ 답답함 ㅋㅋㅋ
그러니깐 세줄요약 하면 1. QE와 CCS는 서로 협력관계가 아님 2. 권씨와 김씨는 냐뀨 상업화를 위해 QE와 멀어짐 3. 근데 CCS는 냐뀨 상업화고 뭐고 빠른 시일 내에 단물 빨아먹는 사기질을 계획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이거임?
내 의견은 1. 맞음 2. 권과 김이 나도 돈벌꺼야 하는 상태로 생각중 3. 사기질까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단기전으로 계획한 것 같음
사실 현재 나와있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라 다들 추론할 뿐이니 뭐든 정답일 수 있고 아닐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뭔가... 뭔가 이쪽이 맞는 거 같음...
만약, 1. QE와 CCS 관련 회사들간에 지분관계가 밝혀짐 2. 특허청에 협의 결과가 정보제공 됨 위 2가지 사항이 나타나면 내 추론은 잘 못 된 거임. 그 이전까지는 위 내 기존의 결론이 가장 확률 높은 의견이라고 고수할 예정.
근데 다들 이걸 장기전으로 보고 있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어차피 초전도체가 맞다. 라는 가정이 붙으면 이건 극단적인 단기전이 될 수밖에 없어. CCS 측에서 권 김을 데리고 단기적인 시세차익만을 보는 작전이다가 정배겠지만 초전도체의 직접적인 증거를 봤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얘네가 상용화를 목적으로 하던 말던 관련 없이 김 권 두명이 라이센싱 맺고 CCS가 제조업에 착수한다는 말 한마디면 주가는 지금에서 수십수백배까지 치솟을거고 그때쯤에 빠져나오면 됨 쩐주는. 너무 대놓고 냄새가 나는 이유는 어쨌든 시세차익을 노린건 맞지만 가짜를 가지고 사기를 치는게 아니라 진짜니까 다급하게 발 들이민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퀀연과 합의가 되지 않은 주가조작에 김지훈과 권영완이 엮여들어갔다는건 너무 큰 오산인게 상상초가 맞다는 전제하에 이 시세차익으로 그 둘에게 떨어질 이득은 퀀연을 버리고 선택하기엔 너무나 작은 이권임. 권영완은 고대에서 발명권자로 얻을 이득만 해도 엇비슷할거고 김지훈은 그 이상 받을 수 있는 상황이였어. 그런데 굳이 이렇게 가는 이유가 배신이나 협의되지 않은 분쟁보다 따로 있다고 봄
동의함. 다만 쩐주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소설의 영역이긴 함. 참고로 나는 LK-99가 초전도체일 가능성을 90%이상으로 현재 판단중임.
권과 김이 퀀연에 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컸다는 사실에는 동의하지 않음. 최소한 그들은 그렇게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의 특허분쟁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함
권영완은 특허분쟁 발발 전 이득이 적었기 때문에 결국 고대를 통해서 어느정도 받아놓은 상태임. 김지훈은 퀀연 지분 극소량만 하더라도 상상초가 맞을시의 이득은 개인에게 과도할 정도였을 거임. 그렇지만 이 둘은 초전도체를 만들어내고 이 정도는 모자르다라고 생각했을 수 있는거고 그렇기에 이 사태를 초래했다고 생각함 ㅇㅇ 일단 이번 CCS 건은 퀀연에게 호재일지는 모르겠지만 초전도체를 믿는 입장에서는 논문과 동일한 급의 증거자료가 나왔다 생각하는 중. 이렇게까지 대놓고 구린내 풍기면서 접근하는 작전은 2020년대 들어서서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음
나도 LK-99가 상상초일확률은 QE와 CCS가 대립구도란 상황하에 정황적으로 높아졌다는 데에 동의함
근데 나는 어떤 사람이 몸에서 똥내가 심하게 나면 세상에 저렇게 똥내가 나다니 저사람은 분명 생선냄새 증후군이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안씻거나 옷에 냄새가 나는지도 모르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뿐임
ㅇㅇ 나도 그럼. 하지만 이번 경우는 "냄새 나는거 알빠임?" 이런 느낌으로 안 씻고 다니는거 같음. 너네가 코를 막아 난 안 씻을거니까. 이렇게 주장하는 미친놈을 보는 기분이고 근데 그 놈 옷이 명품옷(권영완,김지훈)에 외제차(초전도체) 타는 혼종을 보는 기분이라서 정황 증거를 넘어서 그냥 재밌게 관람중임. 얘네가 단기전으로 승부수는 던졌으니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을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