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에 퀀연에서 올린 arXiv버전의 데이터들은 국룰을 충족하지 못함.
2. 따라서 투고 과정에서 향상된 강력한 증거 제시가 없다면 억셉소식은 없다 보면됨
3. 간혹 터널링 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번 건은 투고전 과정에서 글로벌 어그로 제대로 끌려서 터널링은 기대할 수 없음
(실제로 수많은 상온 초전도관련 실험 논문중에 터널링 했던 논문은 취소된 Ranga Dias의 논문 밖에 없음)
4. 실제로 DFT연구나 다른 뉴트럴, 부정적 논문들은 쭉쭉 퍼블리싱 되고 있는데 정작 이니시건 퀀연 논문은 소식없음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음
원인은 간단함. 무려 "상온상압초전도체 발견"을 주장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검토가 조낸 깐깐할 수 밖에 없음.
IF낮은 저널에 대충 던져놓고 터널링 노릴 수도 있었으나, 지금은 글로벌하게 어그로가 끌려서 이마저도 쉽지않음
너무 어그로가 끌려 심사하는 저널들 마다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음
결론 : 어그로 끌려서 늦어짐
aplm에 막플통과된거 아시쥬? ㅋㅋ - dc App
당근 알겄제
아침에 커피마시면서 알게됨. 그만큼 바빴...
특허 버전 데이터로 한다면요?
글쎄... 거기 저항그래프는 잘못됐다 인정했고... 나머지도 국룰이 아닌건 마찬가지라
근데 메이저리비전먹고 수정해서 보내면 그거 결과나오는데 얼마나 걸림? - dc App
보통 리뷰 권장은2-4주... 그런데 심사하는 양반들이 늦게 보내는 경우도 있어서 내 경우는 첫 리뷰를 4개월 대기타고 리젝 먹은적도 있음
이 경우는 첫 리뷰 한 한달인가 그 후에 받아서 그건 아닐거임
2번이 맞았네요...기존과 다르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