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plm의 입장은 카이머그룹의 편을 들어줬다 보는게 확률 높음 (이건 김인기 박사님이 재미를 위해 잘못 말씀하신거)
2. 보통 상반된 논문이 동시 투고중이면 비슷한시기 혹은 같은 권호에 묶어서 퍼블리싱 하는 경향이 있음. 그게 김인기 박사님이 말하는 이상적인 막고라 구도
3. 물론 아닐 가능성도 있음. 카이머 그룹의 논문을 대기시킬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퀀연측 리뷰 과정이 완료 안된채 질질 끌려 있을 경우도 존재함.
1. aplm의 입장은 카이머그룹의 편을 들어줬다 보는게 확률 높음 (이건 김인기 박사님이 재미를 위해 잘못 말씀하신거)
2. 보통 상반된 논문이 동시 투고중이면 비슷한시기 혹은 같은 권호에 묶어서 퍼블리싱 하는 경향이 있음. 그게 김인기 박사님이 말하는 이상적인 막고라 구도
3. 물론 아닐 가능성도 있음. 카이머 그룹의 논문을 대기시킬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퀀연측 리뷰 과정이 완료 안된채 질질 끌려 있을 경우도 존재함.
apml->aplm
확인
기다려서 억셉되면 좋은거지 뭐
APLM에서 막고라하려고 카이머그룹논문을 꼬셔왔는데 막상 퀀연에게 추가로 요청한 데이터를 받아보니 막고라가 힘들정도로 반박이 확실한거야 그래서 같이 못 올리고 다음달호에 올리는건 말이 안되냐? 그럼 카이머에서 그거보고 또 연구하게? 같이 올리면 누가봐도 까는 것 같으니. - dc App
결국앤 정황이라 : 니 손모가지 걸수있냐! 하면 나도 당연히 모르지. 하지만 나도 2번이 사실 '상식적'인 선택이긴해서 10월 등재 안될시엔 좀 부정적(수많은 revision/rejection/이미 rejection이후 타 저널 referral 장도) 라고 생각하기는 했음. 머 아닐수도 있긴하다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