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 소리로 영완스트레인지니 머니 긍정적 요소도
보려고 노력했는데
다 종합해봤을때 인간으로서
좋아하게 되기는 어려울 거 같음.
참고로 지금껏 그동안 행적들을 따져보면
(시간순은 아님)
1. 논문 기습 투척+의도적인 어그로+후속논문에서 손뗌
: 나도 연구자였고. 사실 우리 가족에 연구자만 넷인데..
연구자들끼리 이런일 있으면 평생 가슴에 칼을 갈고 산다.
이런 기습 투척부터가 사실은 과학적 존엄(?)과 과학사회의 구도를 망치는 행위임.
그럼에도 '과학자'로서 말못할 사연(이론 충돌 등)의 사유라도 있을거라 믿어줬으나 아직까지 보이는 모든 정황은 사업적 선택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행보로 밖에 해석안됨
2. 기습시연/기습강의 및 실패
: 이후에 이래저래 시연도 하고 강연도 했는데, 사실 나도 과학계 잔 인맥이 있어서 시연에 간사람과 이야기는 해봤음. 그때 시연장 분위기 별로 안좋았다는 것 까진 들음
(질의응답등 전반적인 동문서답 느낌의 강연회장)
사실 이때가 lk 99입증을 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강연장에 멋지게 셋팅까지해서 보는눈들 많을때 스캠냄새 폴폴나게 강연에 실패함.
논문도 미완성에가까운 형탠데 강연까지 저러니 학계에서 믿을수가 있나 이때부터 사람들이 '다른 저자들은 어데서 머하노' 하다가 현탁햄이나 석배에도 집중 조명 되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또한 사실 좋게 보기 어려웠음
3. 향후 연구드립. 하지만 실상은 기업횡보.
: 너네들 국내 설카포(연고) 포닥 조교수 연구교수정도쯤되는 사람들 얼마나 서굴프고 바쁘게 사는지 알아야한다.
사실 학화일하고 행정처리꺼지하면 연구하기도 빠듯한데 실적내기위해서 밤새서 지가 연구하다 뇌혈관 터져서 쓰러지는 연구자들도 정말 많음.
그런데 연구하기도 바쁠 시기에 lk 99에대한 스캠인식만 가득 담아놓은 상황에서 알고보니 씨씨에스니 뭐니 뒤에서 어떻게든 이권 잡으려는 행적밖에 보일만한게 없음.
연구자와 과학인은 연구와 결과와 데이터로 말해야한다.
시연까지 분위기 안좋게해놓고 제대로 데이터로 승부한거 하나라도 있었는지?
4. 입증은 현탁아~너가해라
: 고붕이 발언모음은 좀 걸러서 들어야하지만 공개안한 데이터가 많다. 후속논문 드립치고 aplm논문과는 적당히 거리두는 행보를 보였음
aplm연구말고는 후속연구 껀덕지도 없고. 입증과 과학계시선에 대한 후속 처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게 있나?
표준연도 받은거 없다.
봇치더락도 연락 받은거 없다.
국내 유수 대학들도 모르겠다.
그나마 믿고있는 한전공대는 오근호교수님 라인인거같고
고대는 침묵을 지키고는 있는데 결정적으로 세계인식이나 국내 연구진들내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건 없음
심지어 어와나한테 컨택한거도 석배.
내가 기업이나 특허 이런쪽은 잘모르지만 그거로 적당히 성공내서 잘사는 교수님들이랑 협업이랑 도움은 해봤는데
솔직히 다들 양념질도하고 자금줄도 구하고 이런거? 하겠지 나도 그런 미팅은 끌려가봤으니까
하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나름의 양심이나 과학계 자체의 검증을 받으려는 노력을 어느정도는 완성시키고나서 나댔지,
뭔 논문 새치기 강연 새치기 스캠론 무반응 이렇게 했던 사람은 본적이 없음 (있으면 정정부탁함)
내가모르는 백스토리가 분명히 있을수는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인간대 인간으로 만났을때 호감요소가 분명히 있을수도 있다(오히려 저런사람들이 사회생활 잘하는 인싸더라고)
그런데 학교타이틀+학계의 권위가 유지되는던 법도 조항도 아니고 개개인의 능력과 양심과 그 과학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에대한 일반인들의 신용이 결합하면서 생기는건데
(그래서 칼텍이나 웨스트코스트 대학들 보면 학부및 대학원 수업할때 기발한거도 강조하지만 연구자 윤리. 사회 윤리. 과학사회학(sst stp) 이런거 엄청 강조함)
아직까지 모습은 솔직히 patent shark(특허 낚아채는 얌채들에대한 미국식 용어), 전형적인 꾼 의 모습밖에 안보임.
그래서 성공하시겠지만 개인을 좋아하게 될 수 있는지는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음.
나중에 전말 다 드러났을때 연구노트라던가 기여도 같은거 잘 공개되서 내가 지금 느끼믄것들이 틀린게 입증되기를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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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 학생들한테도 인기 많고 인싸요소는 있음 ㅋㅋ
17년부터 박막 연구한 사람인데
특허 발명인 올라간 정황 부터 여러 찌라시 증언까지 합하면 정말 기여한 것도 거의 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고붕이 증언까지 합하면 나도 비슷한 사람 여럿 봐서 어떤 종류 사람인지 느껴져서 좋게 생각할 껀덕지가 없음. 김은… 모르긴 몰라도 아카이브 시점까지는 퀀연과 같이 가는 사람이었을텐데, 권에게 낚여서 20년 지우를 배반한 모양새고 뭐, 권을 좋게 볼 여지가 없지
ㅇㅇ.. 뭐 나도 초전도체 진위 여부랑은 별개로 권교수가 정말로 비호감이긴 함.
그걸 이제야 받아들이다니...현실부정이 길었구나
LK99는 진짜라고 아직 생각중?
늘 말하지만 초전도쪽은 내분야가 아니라서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은 없고 남이 떠먹여주는대로 대충 보고 납득까지만 할 수 있는데 그 떠먹여주는 스토리는 아직은 재미있게 받아먹는중. 정도로 말해주면되나? - dc App
개추 신분 계약직 교수지? 급하긴할것 같음 - dc App
과학계의 기본적인 상도덕을 개무시할 정도면.. LK99는 찐이라도, CCS도 어쩌면 스캠일수도... - dc App
김찬중 아재인가 김인기 아재가 권씨 욕하던게 생각나네. 기여한거 하나도 없는데 돈에 환장해서 저짓하고 있다고.. 연구자 입장에서 상의도 안하고 아카이브 투척한거 정말 헉이더만. ㅎ
돈좋아~!! - dc App
현탁은 명예도 아니구. 그냥 측은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순수하게 도와주는거 아닐까 싶음. 돈도 명예도 딱히 이익 볼게 그닥 없는데....
역사가 말해주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