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갈라섰는거면 논문 나올수 있는건 맞음?물론 논문내는거는 서로한테 득인거라 그부분은 합의한채로 낼수있다라고 생각들긴하는데 분쟁나는상황에서 논문쓰고 있을수 있을까 그게 걱정이긴함.
어차피 퀀연쪽 논문 메인작성자는 김현탁 교수고, 자료담당은 이석배와 퀀연이 열심히 뛰어야지
그부분이 한가지 걸리는게 아무래도 지금 APLM 논문은 국문의 연장선이 됄것같은데 저자끼리 혹시 싸움이라도 나고있는건가 싶기도해서..
저자끼리 싸워도 뭐, 그렇다고 퀀연에서 김지훈을 빼지도 않을 것 같고, 뭐 논문에 줄 영향이라곤 퀀연 맨파워 하나 준 정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