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내가 갤에서 봤던 것들 다 정리함
1. 아무것도 한 거 없는 외부자다(초창기에 돌던거)
2. 논문 기여가 적으니 이름 빼자(이건 찌라시가 아니라 김현탁 피셜)
3. 아무리 그래도 이름은 넣어주죠(이석배 입장, 이석배는 권에게 의사를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은 아카이브 기재였다)
4. 돌덩어리를 초전도체로 만들어줬다(검출 및 박막 공정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5. 사실상 측정기구 대여만 해주는 역할이었다(지인 호소인이 넌지시 던져준 조언)
뭐가 정답일지는 모릅니다
1. 아무것도 한 거 없는 외부자다(초창기에 돌던거)
2. 논문 기여가 적으니 이름 빼자(이건 찌라시가 아니라 김현탁 피셜)
3. 아무리 그래도 이름은 넣어주죠(이석배 입장, 이석배는 권에게 의사를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은 아카이브 기재였다)
4. 돌덩어리를 초전도체로 만들어줬다(검출 및 박막 공정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5. 사실상 측정기구 대여만 해주는 역할이었다(지인 호소인이 넌지시 던져준 조언)
뭐가 정답일지는 모릅니다
박막공정은 정말 다 알려진 기술이고 대부분 비슷한 특허가 엄청나게 많음. 스카치 테이프에 가루 뿌린 것도 박막 공정임. 반도체 박막공정이 어려운 건데 이것도 특허가 많음. 이걸 우회해보겠다고 한에공에 넣은건데 이거 어느 세월에 우회가 될지는 아무도 모름.
잉곳 상태로 20년 동안 있다가 그걸 초전도물질만 잡아내게 된 것이 권영완이 해낸 것으로 보이는데 이걸 무시하면 나중에라도 소송에서 퀀텀이 질거라고 보고 배상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