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예전 국문 논문의 R-T그래프에 제로저항이 관측된 적 없다는 말이 많았는데(아예 상온 가까이 R-T그래프가 없었고 단위도 애매함), 지금은 상온 가까이(45도?)쯤 저항이  0.000 이하로 떨어지면서 제로저항에 근접했다는 걸 보여주는 데이터로 변경되었네.

즉 국문논문에서 제로저항은 언급된 글(10^-8이하의 저항이 측정되었다) 과 박막시료 컴퓨터 데이터 밖에 없었는데 그 부분이 '잉곳'시료의 R-T그래프가 보완되면서 제로저항에 가깝게 저항하락이 관측됨을 표기한거임.

아마 이게 황화구리론에 대한 가장 직접적이고 정확한 반박이 될 수 있음. 황화구리(I)는 애초에 R-T그래프가 다르고, Euly...뭐시기의 저항은 저렇게까지 떨어지지 못하거든.

이게 영문논문에는 있었던 자료인가? 근데 왜 북경대는 황화구리론을 펼친걸까? 딱 봐도 자신들의 R-T 그래프와는 다른데...?

p.s 이제는 볼수없는 치명타 박사가 눈물을 흘릴만한 자료수정인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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