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나 기타 윤리적인 관점에서 문제되는 형질이 유전되는 경우는 유전자 조작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조절하는 것이 맞다고 봄.

장애를 존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장애 자체가 사라져서 차별받을 상황이 없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물론 이 조정 과정에서 절대로 윤리적 관점에서 문제있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