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조 상온상압 초전도체 LK99의 성공적인 데뷰를 기원합니다.


인류는 이제 과학기술의 측면에서 또 다른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 위대한 발명에 어찌 스토리가 없을 것인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모든 것은 그 위대한 서사들이다.


대단한 엘리트 집단의 어마무시한 연구 시설에서의 치열한 연구 성과라는 밋밋한 스토리는 감동이 부족하다.


유명을 달리한 존경 받는 스승의 유지를 이어 수십 년간 허름한 지하 연구실에서 이루어낸 기적과도 같은


캐캐 묵은 낭만이 가득한 이야기...


명예와 부를 향한 내부의 분열....


국가 그리고,과학계 간의 오가는 경쟁과 견제...


기성 미디어 그리고 또 한번 실감하게 되는 또 다른 위대한 발명품 SNS의 위력...


이 모든 이야기들이 마치 각본이 잘 짜여진 드라마처럼 느껴진다.


기술적 발전이 인류 사회의 발전에서 모든 것은 아니다.그러나 그것이 유용한 도구임은 틀림없다 생각한다.


전기차는 이미 200년 전에 발명되었고  근래에도 실용적인 전기차가 등장했지만 사장되었다가 최근에


 들어서야 각광 받기 시작했다.유용하고 좋은 기술이더라도 사회가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일까?


상온상압 초전도체가 진짜라면 세상에 데뷰 하는 순간 대성공을 위한 모든 토대가 마련된 것이나 다름 없다.


과연 인류는 이 위대한 발명을 앞에 두고 화합의 시대로 갈 것인가 , 더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 접어들 것인가?


"가만히 계시라, 그저 결과만 지켜 보시라' 그 말처럼,


나는 그저 주인공이 등장하지도 않은 무대에서 한 명의 관객이 되어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