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통합이론.
중성부력이란 부력의 양성부력과 음성부력 상태가 평형을 이룬 상태를 뜻함.
원자/전자 에서 전자가 일정 반경(궤도)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항성/행성 에서 행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행성/위성 에서 위성이 일정 반경 내에서만 유동하는 중성부력
물 표면이 아닌 수중에서 조건의 변화없이 항상 같은 깊이(궤도)에서만 유영하는 중성부력
초전도체의 반중력이 마이스너 상태일 때 일정 거리만큼 전방위적 반경을 유지하는 중성부력
우주에서 전체 암흑에너지의 중성부력 균형이 깨졌을 때의 블랙홀 발생 가능성.
- 지구 성층권(아래는 대류권) 밑에서 발생하는 태풍(Typhoon)이나 토네이도 등의 각종 소용돌이
- 대기는 같은 분자들끼리 층을 이루는데, 가장 높은 곳이 수소층. 층을 이루는 자체가 부력이 중성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질량의 크기뿐이 아니라 때로는 원소의 부피가 더 중요하기도 함. 쇠를 낙하시키는 것과 같은 무게의 부피가 큰 종이를 낙하시키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나듯이 부력도 부피가 중요함.
[유전] [오전 4:44] 원자핵은 플러스 전하, 전자는 마이너스 전하죠. 그럼 둘이 찰싹 붙어 있어야죠. (중성자가 아예 없는 수소도 원자와 전자가 떨어져 있음)
[유전] [오전 4:44] 그렇게 떨어져 있다는 건, 중성부력 상태라는 것임.
[유전] [오전 4:46] 이 이론은 틀릴 수가 없는 이론임. 왜냐? 그 원인을 규명하고자 한게 아니라, 현재 우주 물질계의 현상 자체를 그대로 표현한 것일 뿐이기 때문. 원인이 어떻든 현상 자체는 중성부력 상태임. (너무 간단하지만 위대한 발견임. 우주의 모든 현상이 이러한 발견으로 설명될 수 있음)
아래 유전이 감수한 유튜브 영상 참조.
제목: 세계적인 물리학자 에릭 벌린데(페를린데)의 기존 중력이론의 대안 "엔트로피 중력이론"은 무엇인가?
제목: 엔트로피 중력이론의 미래
원자는 플러스 전하 <<< 이부분 보고 거름 원자는 중성이야
수소는 중성자가 없다고 쓰여 있잖아.
ㅇㅇ 중성자 없어도 원자는 중성임 니가 말하고 싶었던 건 원자핵이겠지
너글 보기전에 원자핵으로 고쳤다.
모르는 걸 인정하는 자세가 차라리 나을 텐데 좀 추하다
솔직히 말하면 중성자의 전하가 없는데 당연히 원자는 플러스 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썼다가 너가 아니라고 해서 호응해준 것 뿐이다.
중성자도 전하고 없고 원자도 중성이면 플러스는 없는거냐? 나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다.
음 일단 중고등과학을 먼저 공부하고 오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이걸 모르는데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건 당분간 멈춰야 할 것 같고 원자핵(양성) + 전자(음성) → 원자(중성) 이렇게임 즉 원자는 전기적으로 중성이고, 원자핵이 양성임
과학책에서 그렇게 말하면 다 믿어야 하는거야?
과학책이 영원한 진리냐?
난 그걸 절대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썼다가 완장인 니가 아니라고 해서 호응해 준거다. 그게 다야.
원자핵은 전하를 가진 양성자와 전기적으로 중성인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알려졌다. 이 때 전자와 양성자는 기본 전하량 e를 갖고 있는데 전자는 음전하를 양성자는 양전하를 가진다.
미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