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헛갈리는데, 내가 여기서 얻은 정보로는 벌크(구워낸 돌덩이) -> 박막(돌덩이에서 불순물을 제하고 만든 얇은 막) -> 잉곳(그런 박막을 겹쳐서 만드는 최종체)라고 하는데 논문은 또 그런 논조가 아니야. 논문은 저 벌크를 잉곳이라 했음. 그래서 이게 헛갈릴수 밖에 없음
- dc App
프린씨펄(7qyxk52s68nb)2023-09-04 00:07
몰?루. 특허승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꼭 실제 샘플이 있어야만 특허 낼 수 있는건 아닐걸
고성이 잉곳 돌은 뭐 얘기하는지 몰겠음 - dc App
박막이 최종형태라고 알고있음 - dc App
아닐수도 있고 나도 저거 여러차례 궁금하긴했는데 - dc App
잉곳은 원료라고 보면 좋음 고상은 가공을 거친 원료가 다시 형태를 잡았다 정도로 생각함
이 갤에서 말하는 잉곳은 1번 같던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잉곳이랑은 다른듯
박막을 증축해서 3차원 초전도체 고상으로 만드는게 최종 목표라고 생각함
특허에 써놓은거면 완성 샘플은 있는건가 - dc App
이게 좀 헛갈리는데, 내가 여기서 얻은 정보로는 벌크(구워낸 돌덩이) -> 박막(돌덩이에서 불순물을 제하고 만든 얇은 막) -> 잉곳(그런 박막을 겹쳐서 만드는 최종체)라고 하는데 논문은 또 그런 논조가 아니야. 논문은 저 벌크를 잉곳이라 했음. 그래서 이게 헛갈릴수 밖에 없음 - dc App
몰?루. 특허승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꼭 실제 샘플이 있어야만 특허 낼 수 있는건 아닐걸